Home Talk Free Talk 한국과 미국을 고민하시는분 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고민하시는분 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때가 오면 꾸물대지 말란 말은 명심할만 합니다만, 모르긴 모르되, 저 사람의 운명이란게, 부잣집 창고의 쥐새끼처럼 도망해야 할때, 도망치는 때를 놓치다가 잡혀 죽는 쥐처럼 되었을 운명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한번 저 사람 어찌 죽었나도 리써치해보세요. 어찌됐건 재밌는 글입니다. 근데 이솝의 도시쥐와 시골쥐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타이밍...타이밍...서쪽갈때도 타이밍, 동쪽갈때도 타이밍...들어갈때도 타이밍, 치고 나올때도 타이밍....도시도 타이밍...시골도 타이밍... 근데, 도무지 때를 알아야 타이밍을 맞추지...웬만하면 타이밍에 초연하게 살아야 하기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