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는 우수한 자질을 어필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 우수한 자질이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라는걸 설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예를 드신 추천서의 내용도,
“얘는 정말 특별히 잘하는애고, 얘가하는 연구 전세계에서 할수 있는애는 한 100명 정도 밖에 안돼, 그래서 LABOR MARKET TESTING 해도 이런애 못찾아”
네, 실적이나 여러모로 이 방면으로 우수하구나~ 말할수있겠지만,
이 내용에 원글의 그 우수함이 *특히 미국 국익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이민관이 그냥 일반인 수준이기 때문에 그 일반인에게 어떻게 내 우수한 실적과 자질이 특별히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를 눈에 바로 보이게, 수치적으로 정량적으로 예를 들수 있으면 좋고, 아님 아주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가면서 *미국 국익*에 도움되는걸 보여주셔야 해요. 그게 커버레터와 추천서 내용에 들어가야하는거고요..
원글이 우수한걸 증명하는게 아니라 원글의 우수성이 미국 국익에 어떻게 도움되는지를 증명해야만 하는게 NIW 입니다.
승인되었다는 박사 4년차라는 사람 커버레터 한번 받아서 읽어보시고, 본인이 쓴 내용과 어떤식으로 차이가 나는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승인된 박사 4년차와 원글의 차이는..
변호사 쓰고/안쓰고의 차이가 아니라..
NIW 의 특징, 주 목적에 대해서 알고/모르고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혼자 준비해서 NIW승인 받은 경우지만,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혼자서 준비해서 승인 받고 계세요.
NIW가 뭔지를 정확히 알고 그거에 맞게 서류를 준비하셔야 해요. 특히 커버레터, 추천서 내용
이민국 관련된 서류에는…
반박할 수 없는, 태클걸 수 없는 명확한 팩트/증거 베이스로 서류를 준비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