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정치가와 기술자 정치가와 기술자 Name * Password * Email 1번 2번 둘다 필요합니다. 정치만 해대는 사람만 있으면 일이 굴러갈 수 없고, 개인플레이하는 사람만 있어도 효율적으로 조직이 가기 힘들겠죠. 따라서 이미 필요이상의 1번이 있는 조직에서는 또 다른 1번이 끼어들기 힘들 것이고, 마찬가지고 1번이 기준선보다 적은 조직에선 나름 2번들이 자기네 크레딧을 빼앗아(?) 가는 1번을 보면서 억울해 할수도 있겠죠. 문제는 조직마다 적정한 1/2의 비율이 다르다는 겁니다. 메니저 특성도 있겠고, 인더스트리 유형도 영향을 미치겠죠. 솔직히 저도 굳이 나누자면 2번 타입이겠지만, "일은 내가 하는데, 쟤네들이 크레딧 다가져간다"라는 류의 반응은 한국인 엔지니어 사이에는 이제 너무 진부한 불평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