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쪽이 원래 연봉이 셉니다.
제 주변에 주로 IT쪽 사람들이 많아서 대부분이 10만불 이상 받는 줄 알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른 직군들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누군가가 10만불 받는 사람들 삶은 어떨까… 이러는데 괜히 혼자 당황했습니다. (제가 그정도 받는건 모를겁니다)
사람들 다들 자기 수준으로 세상을 봅니다.
월스트리트의 펀드 매니저들에겐 또 몇백만불이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죠. 그들로써는 백만불도 못 벌면 요트랑 별장같은거 어떻게 관리하냐고 여기 삶은 백만불이 당연한거라고 우는 소리하겠죠. 베이 에어리아 집값때문에 십만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