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크리스찬 들에게 질문합니다 크리스찬 들에게 질문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한 말의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겠지요. 인간이 자기들의 수준에서 이해하는 신은 언제나 실망을 안겨주게됩니다. 그런 신은 죽어야지요. 대신, 이해할 수 없는 일들 가운데 살아있는 신이 있지요. 그에 대한 이해를 원한다면 아마 죽어봐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들에 대한 이성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이 바로 신에게 나아가는 길입니다. 본 회퍼 목사도 같은 고민을 했겠지요. 강남순 교수의 글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개스실로 걸어가는 아이아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엄마는 대답하지요. '지금 우리와 함께 걷어가고 계신단다'. 우리의 이성과 지성, 감성으로 신이 이해됐더라면, 모두가 열렬한 종교인이 수천년전에 이미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파쇼사회를 원하시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