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크리스찬 들에게 질문합니다 크리스찬 들에게 질문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루시퍼의 복음’에서는 창세기3장 선악과 사건이 인간에게 불행과 심판을 가져온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에게 ‘신’이 될 수 있는(하나님처럼 될 수 있는) ‘깨달음(지식)’을 준 사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에덴이란 감옥에 갇혀서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알지 못한 체 ‘여호와’의 노예처럼 살고 있던 인간들에게 루시퍼가 뱀의 모습으로 찾아와 지식의 열매인 선악과를 먹게 함으로 깨달음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메테우스처럼 인간에게 빛(불)을 주었다가 신에게 핍박을 받는 존재로 자신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루시퍼의 복음에서 ‘여호와’는 항상 인간을 괴롭히고, 억압하고, 학대하는 악한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이에 반해 루시퍼 자신은 인간에게 빛과 깨달음을 주는 선한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이런 루시퍼의 복음에서는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보내주신 구세주가 아니라, 루시퍼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그리스도(神의 경지에 이른 인간이라는 의미에서 사용)의 경지에 이른 神人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누구나 루시퍼의 도움을 얻으면(루시퍼가 주는 빛 - 깨달음을 얻으면) 그리스도(인도에선 구루, 불교에선 부처, 도교에선 도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루시퍼의 복음인 뉴에이지 사상인 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