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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요 밑에 삼순위 승인이 잘 안나네요~ 라고 올렸었습니다.
매일 전화에 오는 메세지가 뜰때마다 기대하며 봤었습니다.방금 문자가 와서 설마 설마 설마 하면서 봤는데, 떴습니다. 바로 들어가서 체크하니 오더 되었습니다. 마음도 영주권도 따뜻합니다.Nebraska 입니다.피디는 2006년 10월 18일 입니다.와이프가 그저께 퐐로우조인트로 넣어서 리씻을 받았는데, 이제 와이프만 기다리면 되네요.2000년에 미국와 2003년에 대학 졸업하고 2004년에 오피티, 2005년에 에이치원 으로 시작해 2007년 대란때 워크퍼밋까지는 받았었습니다. 회사가 2010년에 부도나서 바로 옮겼었습니다. 옮긴회사로 트랜스퍼가 잘 되서 계속 진행 되었습니다.지금 이순간도 너무나 흥분이되서 글을 막쓰게 되네요. 변호사와 전화확인한후 더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