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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부에 살고있는 학생입니다.제 여친 상황인데요,,올해 5월에 여친이 약대를 졸업하고 OPT기간동안 좝을 찾다가 이번달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인터뷰보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일하기전 인터뷰에서는 일주일에 40시간 일하고 시간당 페이 $40을 받기로 하였으며, 취업스폰서에 관해서는 자기 남편(약국주인 여자)과 상의 후에 알려 주겠다 하고 오늘부터 일을 시작 하였습니다.일이 다 끝나고 나서 약국 주인 아주머니가 여친을 다시 부르더니 아래와 같이 말하더랍니다.hire 할 약사들이 갑자기 2명 더 추가 되었기 때문에, 원래 40시간이던 일시간을 33시간으로 줄이겠으며,약국에서 가져가는 페이를 다시 약국에 투자 하고, 약국 그로스 인컴의 4%를 가져 가는게 어떻겠냐면서, 그리곤 ownership 이름을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나중에 ownership 에 자기 이름이 빠져도 돈을 회수? 할수 있다고 도 말했는데..이게 무슨 말인지 저나 제 여친이나 당최 이해할수 없네요..원래 약국에 약사 한명(여친) 만 hire 하기로 했는데 2명 더 추가한것도 화나있는 상태인데 거기에 저런 제안을 하니 혼란스럽습니다.스폰서를 서주면서 월급을 줄이겠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종업원의 페이를 다시 약국에 투자 하고 거기에 4%을 가져가라는건 처음 듣습니다..지금 대답은 보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