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1주일전에, 이력서 스펙에 마지막 탄창 끼워넣고, 여러 변호사들에게 문의한 결과, 모두들 100% 가능성이라고 하길래, 기쁜마음에 EB2-NIW 시작하려고 하다가, 길바닥에 똥 싼것도 모자라, 그 위에 주저 앉게 된 1 인 입니다.변호사도 선임하기 전에 이게 무슨 날벼락 인지 모르겠습니다.개인 사정상, 영주권을 빠른시간내에 진행해야 하는데, 올해 안으로 그냥 고 백투 코리아가 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다리면 된다고도 하시는데, 기다릴수 조차 없는 저와 같은 상황에선, 희망의 한가닥도 아쉽네요.미국에서 석사 박사 모두 마치고 포닥한지 3 년되어 갑니다.혹시, EB1b 를 경험하신분들 계시면, 신청자의 스펙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차이가 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