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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개발공사 다니다가 미국지사 발령으로 비자를 준비하게 된 1인 입니다.ㅎㅎ발령은 2월말 인터뷰는 3월말에 보았군요..E-2 Employee 비자여서 대사관에서도 한 5분 정도 기다리니 인터뷰를 하더군요.특별히 까다롭지 않게 인터뷰를 진행하고, 웃으며 영사가 초록색 한장(221g) 아래 내용(letter from local chamber of commerce certifying that the applicant’sskills are not available on the local job market)거의 합격이라 생각하고 비행기표며, 한국에서 마지막 일을 정리하고 있는데,,,미국 지역 상공회의소에서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다.. 자기네서 확인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는 서신이 오더군요…지금도 회사에서 눈치보며(이미 미국지사 발령과 함께, 자리도 제대로 없습니다.)비자 대기중인데… 힘드네요…저 같은 경우 최종적으로 거절 될 경우 앞으로 미국 입국시에 거절당할 가능성도 많다고 합니다.웹서치 해봐도 저 같은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더라고요..아시는 분들 혹시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