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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과격해서 죄송합니다.정말 미치고 돌아버리겠네요..3일후면 신분이 붕~웅 뜨게 생겼는데..스폰서 받는 회사는 아직 변호사한테 서류 안넘겨 주고..변호사는 서류아직 안왔으니 LCA못한다고 그러고..이거 누가를 닥달해야 해주는 건가요??남에 신분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아닌가요?심장이 터져버려 눈물이 날거 같은데.. 정작 당사자인 남편은 담담하고..저는 학생비자라도 해볼려고 하는데 계속 날짜만 가고..남편은 하지말라고 그러고..되도록이면 페이스탑 마지막전에 서류접수시켜보려고 했는데..저만 혼자 속끓이네요.되는지 안되는지 서류를 봐야 다른 액션이라도 취할텐데..서류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원래 변호사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당사자가 중간에서 나서서 일을 처리해야하는건지요???된다는 말만 믿다가 잘 못될까봐서리 너무 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