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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심정에 매일 이곳을 기웃거려 보지만여전히 답이 없네요.물리적으로 남은 시간이 딱 2년…중간에 획기적으로 당겨지지 않는한적어도 2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인데요지금에라도 2순위로 갈아타는게 답일까요?갈아탈때 드는 각종 비용과 이미 지불한 변호사비용등등…그리고 광고부터 다시 시작하는것등..(제이름으로 3순위..만약 2순위한다면 아내 이름으로 할 생각입니다)여러분들 같으면 어떨것 같은가요?진정한 고수분들..어떨것 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