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비자로 들어온후 h1으로 영주권신청한 상태에서
140이 리젝당한후 어필해서 8개월가까이 기다리고있습니다.
회사의 재정상태의 이유로 리젝당했습니다. 회사의 파이넨스나 재정상태는 불충분하지만제가 월급을 이민국에서 원하는 페이를 받고 있기에 상관없다라고변호사측에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건 이민국에 실수기 떄문에 어필하면된다고 해서어필한 상태에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 회사가 어렵게 되어팬딩상태에서 문을 닫을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아마도 2013년 4월정도에는 파산신청을 할듯합니다.한달도 안남은 상태입니다. 그동안은 이민국에서 원하는 금액에페이를 잘 받고있었습니다.h1비자는 내년까지 인데 회사를 옮기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아니면 조금더 기다려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미국에서 주택도 알아보고 있는상황에서 여러일이 겹쳐서참 곤란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아시면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그리고 이런 상태에서는 한국 나간후 절대 못돌아오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