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2순위 deny 되었어요.

  • #500677
    좌절금지 75.***.125.78 3552
    2011년 6일에 2순위로 LC들어갔다 8월에 Audit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며칠전 LC가 Deny 됐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변호사측에서는 실수가 없다고 하는데,

    디나이 된 사유가, 광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스폰서의 연락처가 없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이유라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변호사측에서는 기존 스폰서로 다시 들어가도 된다는데, 이말이 정말인지요.

    변호사측에 너무 실망했고, 화가나네요.

     
    • 333 64.***.231.137

      저도 그 말도 안되는 이유로 2년반 기다리다 디나이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에 lc넣었는데 audit 걸리고 2011년 4월에 디나이 시키면서 디나이 사유가 신문사 이름이 bulletin이라서 올바른 신문사광고가 아니라면서 디나이 시키더군요. 열받지만 방법이 없어서 다시 같은 스폰서로 lc부터 넣었더니 6개월반만에 영주권까지 나왔습니다. 변호사분들한테 화가 나시겠지만 솔직히 그분들 잘못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왜냐하면 그분들은 밥먹고 그일만 죽어라 반복하시기때문에 제대로된 분들이라면 실수가 많지않으십니다).그냥 운이없었다고 생각하세요.

      • 위에이어서 64.***.231.137

        그런데 제가진행한 변호사사무실에서는 별도의 법무비용은 추가로 청구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광고비가 다시 냈구요.

    • 원글 75.***.125.78

      답글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긴하지만, 요즘 너무 까다로와져서 걱정입니다.
      같은 스폰서로 또 다시 진행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지만요…

      • 지나가다 64.***.250.180

        같은 스폰서로 진행해도 상관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님과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이 있는데, 같은 스폰서로 진행해서 마지막 단계 (140, 485) 접수하시고 기다리는 분이 있습니다.

    • 화이팅 173.***.191.73

      저는 변호사의 말도 안되는 실수로 Deny된 적이 있습니다. 항소하는데 1년 넘게 걸리고… 차라리 새 케이스로 들어가는 것이(비용은 더 들겠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