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 2순위 승인 공유(레귤러, concurrent)

  • #497594
    드뎌 영주권 12.***.252.194 4409
    드뎌, 승인 됐다는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네요.

     

    10/28/2010 LC 승인

    03/28/2011 I-140, I-485 레귤러 동시접수

    04/18/2011 bio letter 받음

    05/05/2011 핑거채취

    06/17/2011 I-140 RFE(Academy evaluation 요청)

    06/30/2011 Evaluation documentation 제출

    07/11/2011 I-140, Welcome notice 및 영주권 카드 도착

     

    정말, 너무 감사 했습니다. 140은 회사에, 그리고 welcome notice 거기에  기대하지도   않던 영주권 카드까지 한꺼번에 다 도착 했어요.

    보고도, 믿을 수가 없네요. 미국에 관광으로 들어와서 학생비자로 전환후에

    H1 서류를 넣었는데 추첨에서 떨어지고 그 다음해에는 서류에서 Reject 되었습니다.

     

    좌절하던 중에 변호사 교체해서 삼수 만에 H1 승인받았고, 4년전에 들어갔던 3순위는

    깨끗이 잊고 다시 2순위로 시작해서 이렇게 빨리 그것도 영주권 카드도 함께 올줄은

    전혀 예상을 못했네요. 이곳에서 H1 Reject되었을 때 위로도 받았습니다.

     

    아직 승인 받지 못하신 분들은 희망을 가지시면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

    3순위와 2순위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스펙이 되시면 2순위로 하세요.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받고 나면 영주권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 하시는 분도 많지만 없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직장,비즈니스에 대한 제약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지요…

     

    아무튼, 좋은 소식 함께 나누고 승인 바이러스 듬뿍 받으셔서 금년에 다들 좋은 소식

    있기를 소망 해 봅니다.
    • 111 69.***.154.22

      만니 추카추카..

    • 요즘 76.***.76.43

      TSC 빠르네요. 저랑 핑거까지 거의 진도 거의 똑같네요. 다만 저는 네브라스카. 축하드려요, 그간 고생 많으셨네요.

    • 축하 128.***.239.233

      저도 네브라스카, 핑거까지 비슷한데 아직 무소식입니다.

    • ddd 75.***.75.42

      네브라스카는 멈춘듯 싶습니다

      최근들어 승인받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텍사스로 이전된다는 소문도 잇구요

    • 추카 69.***.225.84

      축하드립니다.

      전 네브레스카 EB2 I-485 RFE 답장 넣고 3주째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 얘기가 없네요.

      I-140 까지 너무 잘 진행되어서 사실 6월이면 영주권 받았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쉽게 되는건 아니었네요.

    • 구단주 209.***.176.66

      저도 네브래스카 기다리고 있는데 멈춘게 맞는듯 합니다. 최근들어 승인된 사람이 거의 없네요.
      이민국 일하는 거 정말 답답합니다.
      소문대로 만약 텍사스로 이전되면 더 늦어지는 건 아닌지…

    • 네브래스카 99.***.254.90

      저뿐만 아니라 모든분들이 그렇군요. 3월초에 140/485 신청해서 4월에 140(프리미엄) 5월중순까지 AP 받고 좋았는데 7월 중순이 되 가는데 아직도 485 승인소식이 없네요…

      요즘 네브래스카는 4.9개월 걸린다고 4월 30일자로 나와 있었어요.

      다들 좋은소식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