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Nebraska 485 승인…

  • #497428
    EB1 and2 67.***.196.181 6204
    드뎌 오늘 따끈따끈한 영주권 받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관계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08년 11월 17일 : EB2 LC 접수 (불경기 레이오프로 인해 입사후 1년 6개월 후 접수)

    2009년 9월 : LC 오딧 (거의 1년 지나서 오딧 메일 받음)

    2009년 10월 : LC 오딧 서류 제출

    2010년 11월 : EB2 LC 기다리다 지쳐, EB1 outstanding researcher로 I-140만 접수

                       추천서 5장 ( 다 아는 사람 그러나 학교, 회사 골고루)

                       미국 특허 6개

                       논문 및 학회 발표 조금

    2010년 12월 : EB2 LC 승인 (700일 조금 넘어서 승인)

    2011년 4월 : EB2 I-140(프리미엄), I-131, I765, I-485 동시접수

                      회사에서 프리미엄 안해준다는것 간신히 프리미엄 동시 접수..

    2011년 4월 5일 : EB2 140 승인 (역시 프리미엄…강추)

    2011년 4월 12일 : EB1 140 승인 ( EB2 140 승인에 의한 자동 승인 냄새가 많이 남)

    2011년 5월 3일 : Biometric 핑거 (제 날짜에 가서 함)

    2011년 6월 17일 : 131, 765 승인, 콤보카드 발행 이메일 받음 (140과 765 만 업데이트되어 있음, USCIS 홈페이지에…131과 485는 아직도 initial review 중…)

    2011년 6월 23일 : EAD and AP 콤보카드 배달옴(와이프와 아들 것도 함께)

    2011년 6월 30일 : 485 승인(6/27) 메일과 영주권 카드 배달옴(와이프와 제것 배달, 아들 것은 승인 메일만 옴) –> 영주권 카드 곧 메일로 올 것으로 예상 

     

    우와 진짜 얼마전에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접수하신 분들 승인 공유 메일에 답글 달았었는데…저 한테도 이런 날이 오네요…4월 1일 485 접수일로부터 거의 3개월 되었네요…

    LC 오딧 걸려서 2년 기다린것 말고는 나머지는 쉽게 진행 된거 같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많은 분들 승인 바리어스 팍팍 받아가세요…다시한번 140 프리미엄 강추…
    • 축하 173.***.118.253

      정말 따끈 따끈 하죠~^^
      축하드려요.. 앞으로 쭈~~~욱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완전콩글래츄 24.***.5.71

      축하드립니다!!!!

    • 기다림 64.***.240.138

      축하합니다.
      LC 땜시 맘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앞으론 모든 일이 만사형통 하시길…

    • 네브래2 174.***.88.162

      부럽네여….역시 프리미엄인가….전 2월 말에 동시로 filing 하고 아직도 기달리는 중입니다…

    • 기다려 70.***.111.117

      축하합니다. 정말 부럽네요. 저도 3월초 파일링하고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 구단주 209.***.176.66

      전 1월말에 파일링 했는데 아직 485 기다리고 있슴당. 프리미엄으로 할걸 후회하고 있어요…

    • 기다리는… 69.***.225.84

      축하드립니다. 전 2월초 네브레스카 동시화일 (레귤러)인데 485 RFE 지난주에 넣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몇달간 올라온 글들 보면 정말 프리미엄은 돈 값어치 하는것 같네요. 다른분들 있으면 강추하겠습니다. 저도 곧 나오길 바라구요, 다들 곧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ㄻㅈㄹㄷㄹ 75.***.75.42

      축하합니다

    • EB1 and2 67.***.196.181

      오늘 아들 그린카드 배달 왔습니다. 이로써 모든 그린카드 프로세스 종료합니다.
      후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허전하기도 한 그런 기분…암튼 홀가분하네요..
      다들 빨리 영주권 받으시고..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