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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3순위 숙련공 우선일자 2009.1 월입니다.
영주권은 까마득하지요.
저희 아내 워킹퍼밋만 나와도 그러니까 485접수만 되어도 저희는 땡큐입니다.
지금 스폰서 회사에서의 제 월급으로는 가족이 살기가 힘이들어서..
회사를 옮길수도 없고…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마도 아내가 워킹퍼밋이 나온다면 맛벌이를 하니 많이 나아지겠죠. 후후
그놈의 영주권이 뭔지..그래서 485접수되고 좋은 일 생길때까지 집세를 줄이는 방법밖에는.
그래서 궁금해서 글 씁니다.
아파트에서 몇몇 unit 은 income 증명하고 조금 싸게 렌트할수 잇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BMR 이라고 하던가?
그런 혜택을 받으면 나중에 영주권 받는데 지장이 가는지 해서요.너무 제 개인 사정만 줄줄이라 지송~~~
아시는 분 답변해주심 감사하겟습니다.
그리고 다들 영주권 기다리시는 분 기운들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