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기업 vs. 한국인 중소기업 Audit 걸릴 비율

  • #493987
    완전궁금 143.***.226.64 3259

    뚱딴지 같은 소리 일 수 있게지만…

    그런게 상관이 있을까요? 미국 Fortune 100대기업같은 경우 영주권을 신청하면 한국사람같은 경우 거의 오딧이 없다고 하는데… 물론 담당변호사들이 더 일을 잘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회사 이름보고 이민국서도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렌텀 오딧은 어쩔수 없다고 하여도…

    한국회사 (소규모)를 통해서 신청하면 아무래도 회사에 대한 증빙자체가 쉽지 않아서 더 오딧에 잘 걸릴까요?

    별 걱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 글쎄요 98.***.173.210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 느낌엔, NO 입니다.
      노동부 심사관들은 회사의 사이즈나 명성보다는,
      서류가 제대로 작성되었나, 지원자의 자격이나 기타 등등이 문제가 없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실례를 보면, 사장 혼자인 1인 회사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LC가 승인되기도 하고,
      큰 회사에서 스폰서 받아서 큰 로펌을 통해서 진행해도 절차상의 문제로 디나이되는 경우도 왕왕 있는 것 같습니다.

    • 별걱정 68.***.249.121

      별걱정 .. 맞으십니다.

      큰회사일수록 방심해서 더 일이 꼬일경향이 많습니다. 프로세스도 훨씬 오래걸리구요.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텔이 외국인 영주권을 너무 많이 신청한 기록이 있어서

      주의대상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서류가 완벽하시다면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69.***.167.82

      회사 규모나 인지도 보다는 포지션 requirement에서 오딧 걸리는 경우가 있는듯 해요. 예를들어 Korean/English bilingual을 요구하는 포지션은 100%오딧 걸린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학사+5년으로 EB2를 신청하면 다른 케이스보다 오딧 걸릴 확률이 높다고 제 paralegal이 말했던걸로 기억해요. 저도 직원 500명 이상 national firm에서 LC 한번 신청했었고 10명안팍 local firm으로 옮겨서 다시한번 했었는데 회사가 날 고용해서 월급을 줄만큼만 돌아가면 괜찮다고 해서 안심하고 LC 다시 신청해서 6개월만에 오딧없이 받았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광고서부터 꼼꼼히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