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장인도 I-94 분실했는데, 미국에서 출국할 때, ticketing하는 대한항공 창구에서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미국에서 출국할 때 대한항공 창구에서 I-94를 회수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걸로 봐서, 항공사 창구에서 I-94 제출을 처리할 수 있는 것 같네요.
항공사 직원이 I-94를 발급했다는 말은, 아마도 항공사 직원이 I-94 용지에, 여권이 씌인 I-94번호를 이서해 줬다는것 같습니다.
전에 어떤 사람 I-94가 물에 젖어서 거의 걸레가 되다시피 했는데, 항공권 발급 창구에서 직원이 새로운 용지에 적어 주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나는것은 제 I-94에 보면 녹색인지 핑크색인지 스탬프가 찍혀 있던데…..그 문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