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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전에 변호사를 통해 영주권 신청을 하고 핑거 프린터 까지 했는데,
어느날 사무실이 사라졌습니다.사기를 당한 것을 알고, 바로 다른 변호사를 통해, 서류는 정지 시켰습니다.
그 변호사님은 스폰서를 찾으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고 했는데,지인을 통해 알게 된, 또 다른 변호사님께서, 만약에 그 변호사가 그렇게 말했으면,
그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이군요..라고 말씀하시고,
제 상황이 얼마니 심각한지 이야기 해주셨습니다.그 뒤로 재정적인 문제도 있고, 어떤 변호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현재 작은 회사에서 3년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 남자친구가 생겼고, 지금은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데,
하지만 제 신분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시민권자이고, 집 고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택스 보고를 한번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이런 경우에 제가 결혼 하게 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요?
만약 그게 안된다면, 제 스스로 신분을 회복할수 있는 일은 정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