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추천서에 관한 질문

  • #484315
    -.-;;; 192.***.146.57 2253

    저는 재료공학과 포닥인데요. 제가 일을 하다가 아이타르라는

    국가기밀부류의 것에 다른나라 사람들이 손못대게하는

    정책때문에 (다름이 아니라 로케트 고체 연료) 제가 다른재료를 사용하여

    긴 씨리즈의 일을 해놓으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이 제가 해놓은것 갖다가

    로케트 연료에 제가 한 그대로 따라서 해서 결과를 내곤했는데요.

    이런것이 영주권 받는데 좋은 이유가 될수 있나요?

    제가 만약 영주권 자였으면 제가 해놓은 일이니 제가 그냥 직접 로케트 연료에

    엑세스해서 할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요.

    심지어 미팅도 둘로 갈라서 한미팅은 그 로켓 고체연료에 관해 의논하구 저만 빼놓구 하구 그랬거든요.

    제가 다 해놓은 일인데두 불구하고요.

    아참 그리고 추천서 받을때 외부분들에게 받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제가 아는 분이 별로 없네요, 몇분 연락해두 답장도 안오구요.

    그렇지만 박사지도교수님이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분이시고

    무슨 유명한 상도 부시 대통령한테 받고 그러셨거든요.

    글구 현재 보스나 나머지 분들도 높은지위에 상당히 지명도가 있으신

    분들이고요. 그래두 외부인 추천서가 한두개 밖에 없으면 좀 약할까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 정답 142.***.163.12

      적절한 답변이네요… 이민국에서 이게 정말 미국에 이익이 되는 일인지 아닌지는 절대 판단 불가이구요. 솔직한 얘기로는 국익에 이익이 되건 안되건 상관도 없습니다. 이러한 능력으로 영주권을 줬을때 감사에 걸렸을 경우 문제가 될지 안될지만 걱정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추천서에 국가기관 레터헤드가 찍힌 편지지만 보내도 “아.. 이 사람은 승인을 줘도… 나중에 감사에 걸리지는 않겠구나..” 하고 판단하고 승인을 내리는 것입니다. 즉 커버레터 하나만 끝내주게 잘써도..(이 얘긴.. 일반적인 사람이 커버레터만 봐도 이 사람 하는 일이 미국 국익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되면) 승인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는 얘기가 되죠.

      다시 얘기해서 추천서 많아도 별 소용도 없구요… 추천 3명 이상만 충족시키면 되구요… 커버레터 잘 쓰면 더 좋구요.. 그리고 논문은 들춰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있나없나만 확인하지요. NIW 쉬우면서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