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불의 위력?

  • #482592
    급행효과 76.***.109.166 4850

    08년 1월 강지일 변호사 미팅
    1월말 광고 시작 (EB2)
    5월 둘째주 LC 신청
    09년 3월말 LC 승인
    4월16일 140,485 동시접수
    4월 30일 EDA 카드
    5월 초 핑거
    7월 둘째주 프리미엄 프로세싱 신청
    세째주 140 승인 메일
    7월 30일 485 승인 노티스 (네브라스카)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오늘 3시쯤 셀폰에 강지일 변호사 사무실 번호가 뜨길래
    혹시 불길한 예감이 먼저 들었는데 “축하합니다”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스폰서 회사가 아주 불안정한 상태여서 마음을 졸이다가, 1년 반 만에 받았습니다.
    우여곡절, 파란만장한 그간 기억이 좍 스치는군요.
    여러분도 꼭 좋은 일이 있으실 겁니다.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

    참고로 스폰서 회사가 아주 많이 불안한 상태여서 140 급행 수속을 신청했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급행수속이 485 속도에도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왠지 그것 때문에 빨리 나온 것 같네요. 140 승인 2주만에 485도 승인됐으니…
    그동안 여기서 신세 많았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광고 같지만, 강지일 변호사 칭찬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 케이스는 아주 유명한 이민 변호사(김 모라는 여자분)도 받기를 꺼릴 정도로 쉽지 않은 케이스였는데 강지일 변호사가 맡아서 해결해줬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답변을 항상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하게 해줘서 답답함이 없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센스 있구요.
    혹시 변호사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선 211.***.33.253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진행하신건가요?
      한국에서는 EB2 칠천만원 부르던데…
      스폰서구하는거부터 도와주는건지, 총비용은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한국에서도 의뢰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 언젠가는 18.***.6.194

      우선님:
      한국에서 칠천만원이라는게 어디까지 포함된 건가요?
      변호사비 만으로 칠천만원이면 비싸도 너무 비싼듯한데요..

    • 조심 조심 24.***.29.77

      과연 영주권이 7천만원의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고, 더군다나 대부분 사기일 가능성이 높지요. 제가 늘 느끼는 것은 세상어디나 같지만 특히 미국은 그냥 ‘정도’를 걷는게 제일 빠른 길인 것 같습니다. 정말 사정이 있어서 피치못하게 법을 어겼다면 선처의 여지가 있지만 의도적으로 속이려고 했다면 제고의 여지가 없는 곳이니까요.

    • 이거 68.***.122.54

      이거이거 스폰서가 불안한 경우에 있는 분들께 희소식이군요.ㅋㅋ

    • 오매불망 68.***.243.89

      와우!
      축하드립니다~
      일이 풀리려니까 한 순간에 진행이네요.
      제가 너무 기뻐 한 자 적습니다.

      저도 바이러스 듬뿍 받아갈께요.
      저는 I-140 승인났고 핑거와 I-485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원글 76.***.109.166

      원글 입니다. 미국에서 진행했습니다. 취업 영주권의 경우는 한국이건 어디건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7천만원 들여서 스폰서 구하고,,,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부러워요 72.***.217.119

      어느지역이세요? 강지일 변호사님 전화번호 좀…
      전 변호사땜에 애먹고 있거든요.

    • 원글 76.***.109.166

      전 애리조나에서 진행했고, 강지일 변호사는 토런스(CA)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첨 시작할 때 딱 한번 만났고, 이후 이멜, 전화, 우편으로 했습니다.
      전화번호는 310-214-055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