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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 주 신청자는 이미 영주권이 나왔고요,
저는 배우자로 지난주 인터뷰가 잡혀서,
인터뷰하고 왔는데, 황당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조언을 듣고 싶어여.
작년 2월중 한국에 갑작스럽게(부모님 건강) 가게되었고,
3월 말에 미국에 F-1비자로 다시 들어왔습니다.문제는 그 사이에 변호사가 영주권(140/485)신청을 했고,
접수가 되엇습니다(2월말). 여기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뷰 하기전까지 이것이 문제될거라곤 꿈에도 몰랐습니다.선서하고, 기본적인 질문을 마지막으로
미국에 입국시 어떻게 들어왔냐, 그래서
너무도 당연히 F-1으로 들어왔다. 했더니 넌 그때 공항에서
운이 아주 좋았다. 그때 출국조치 될수있었다며,
신분조정 신청하면, 여행할수 없었던 거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여행허가서를 받은 경우에는 다른 상황이겠지만..그때는 여행허가서를 받지 않았을때거든요..변호사가 나가면 안된다고 말안했냐?
말 안했다.
부모님이 위독하셔서 어쩔 수 없었다 그랬고, 영문 사망 진단서 보여주니,
복사하고 자기 화일에 끼워 넣으면서
자기 슈퍼 바이져에게 넘길겄이고 “YOU MIGHT” 거절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확률은 50:50이라면서…
주 신청자 영주권 승인서, 영주권, 제 여권, 등등 복사본과,
I-94를 가져가고,
지문을 다시 찍고(이미 2번 찍었습니다),
무슨 WAIVER에 싸인하고(변호사 뭐라 했는데..넘 당황해서
무슨 WAIVER지 확인 못했습니다.이제 어떻게 되는 거냐고 질문하니,
제 경우는 리뷰를 더 하고 진행이 잘 되면,
핑거 결과에 따라 집으로 6주안에 편지를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인텨뷰 결과가 체크된 편지한장(상단에 이민관 이름, 여러 체크리스트중
더 리뷰하고 연락준다는 곳에 체크된)받고 돌아왔습니다.신청시 남편과 동시 신청했고, 한국에 나갔다온것도 똑 같은데..
남편은 몇달전 승인되었습니다.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영주권 101을 지키지 않은 셈이되었습니다.
평소에 일처리를 그리 대충대충 넘어가는 스타일이 아닌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였고, 정말 그러면 안된다는걸 몰랐고,
변호사와도 확인을 했었는데….이제와서 누구 잘못을 따지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만약 거절 되면 어떤 플랜을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의견과 경험을 기다리겠습니다.이곳에 살면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위급한일이 생겼을때
신문문제로 고민해야되면 어떻해야 할까요?
물론 합법적인 학생신분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될거라 전혀
생각지 못해서 다녀왔고, 임종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다시 그런 경우가 와도 같은 선택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두서 없는 질문이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려주세요…시작하다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