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 공유 (네브라스카 접수)

  • #480616
    jasmine 151.***.182.237 4616

    안녕하세요?
    저도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저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하시며 영주권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모두 생략하고 간단히 저의
    승인 소식을 공유합니다.

    PD: 2005년 3월 27일
    2007년 7월 대란때 485 접수
    2008년 5월말 인터뷰 통보
    2008년 7월 7일 인터뷰를 하고 pass 했지만 10월까지 비자 넘버가
    unavilable 했던 관계로 그 자리에서 영주권을 받지 못하고
    기다리던 중에 2009년 3월 말쯤 서류가 텍사스로 이전 되었다는
    e-mail 통보와 함께 lud 변화.
    그뒤로 또 한달이 넘게 아무 소식 없다가 4월 말쯤 승인 메일 통보.
    5월 2일 영주권 카드 수령.

    서류 이전 현황>> 네브라스카>> LA 로컬 오피스(인터뷰)>> 텍사스>승인

    인터뷰 끝나고 다시 처음에 접수시켰던 네브라스카로 갈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텍사스 센터로 옮겨졌더군요. 그리고 그곳에서 승인
    받았구요. 이곳에서 그동안 많은 도움 받은것에 감사드리며 저의 케이스도
    혹시 도움이 될까 하고 올려 봅니다.
    아직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 얼른 승인 소식 접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 추카 24.***.159.124

      넘 추카드려요…저도 텍사스인데요…승인 바이러수 받아갑니당~~
      제가 피디는 쪼금 빠른거 가타요..^^

    • 나두삼수니 173.***.17.164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두 승인바이러스 받아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nice 76.***.129.145

      축하합니다. 485인터뷰 이전에 485에 대한 추가서류 요청은 없었나요? 정말 축하합니다. 10월달 되기전에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 희망 65.***.135.196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텍사스에 있는데, PD가 2004년 8월입니다. 저에게도 원글님의 승인 바이러스가 옮겨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필리 76.***.160.108

      정말 축하합니다. EB3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할때까지는 기대도 안했는데, 승인바이러스 많이 퍼트려 주십시요. 혹시 가족들도 함께 승인이 나셨는지요?

    • jasmine 151.***.55.94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nice님.. 485에 대한 추가 서류는 없었고 그냥 인터뷰만 했습니다.
      필리님..저는 f1 남편은 245i 상태에서 제가 주 신청자였는데 걱정했던것보다
      인터뷰도 간단히 끝냈고 영주권 카드도 우리 둘 모두 한꺼번에 받았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나 봅니다.
      모두 모두 빨리 긴 기다림의 여정을 끝내고 자유로운 신분으로
      좀더 편안하고 즐거운 미국 생활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jasmine 151.***.55.94

      텍사스로 접수하신 님들.. 곧 좋은 소식 있으실 꺼에요.
      제가 생각할때는 텍사스가 일처리가 좀더 빠르지 않나 싶은데..
      저도 비자 넘버가 중단된 이 상황에서 생각지도 않게 텍사스에서
      승인을 받았네요.
      작년에도 3순위 비자가 동결 되었을때도 가끔씩 승인 나신 분들
      있었던것 같으니까 여러분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하루빨리
      기쁜 소식 접하시게 되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