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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제 J-1 인턴 신분으로 미국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입국하여 현제까지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난달 아내가 2째를 임신하였는데요..기분도 좋고 축복 받았다고 여기고 있지만 공교롭게도 출산 예정일이 제가 입국해야하는 12월이 되더군요.
물론 튼튼한 엄마들은 애기 낳고도 바로 활동하고 하지만 제 아내는 몸이
약한 관계로 산후조리를 충분하게 하고 입국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신생아의 장거리 비행 적기가 생후 90일 이후라는 이야기를 들어서..)따라서 J-1을 2달 정도 더 연장하기를 원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저희 가족의 I-94에는 날짜 스탬프가 찍힌것이 아니라 J-1 D/S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협조를 해줄수 있다고 합니다.
(연장하였을때 혹시 다음에 다른 비자 낼때 결격사유가 될수 있을까요?)혹시 가능하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