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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으로 세번째 회사에서 일하다가 6년이 차는 바람에 1년 캐나다에 파견근무 한 후 다시 L-1B로 미국 온지 3개월 되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회사측하고 영주권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하는 얘기가
1. L1은 H1이랑 달라서 비자가 만료되면 출국해야 한다. 고로, 무한 연장이 가능한 H1으로 전환한 후 영주권을 신청하자.
2. 단, H1전환은 내년 3월에 하자. (L1이 1년되는 시점)과거에 들은 바로는 L1이 영주권 작업이 수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희망적이었는데 또 다시 H1으로 전환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맥이 쫘악빠집니다.
Q1. 저는 EB2, 프로그래머이고 회사 규모는 Fortune500에 들어갑니다. L1B으로 접수할 경우에 정말로 5년 안에 승인이 안 날 경우를 대비하여 H1으로 바꾸어야 하나요? 그럼 다른 L1소지자들은 어떻게 영주권 신청하는지 궁금하군요.
Q2. 위 질문과 바로 연관된 것인데 보통 EB2로 접수를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인줄 압니다만…. 평균을 알고자 하는겁니다. 그래야 회사를 설득해서 당장 L1인 상태에서 추진을 할 수 있으니까요.
Q3. H1로 전환하기 위해서 왜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여기 보니까 quota도 많이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회사측에서는 위와 같이 외주변호사 말만 전적으로 믿고 있는데 다른 전문가 분들의 Second Opinion을 듣고자 합니다. 관련분야에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Youngju 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