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후 스탬핑받으러 가는거 위험할까요?

  • #479365
    걱정 70.***.108.116 2261

    이제 취업비자 추첨대란 걱정도 없고 회사도 6천명이상의 탄탄한 대기업에 연봉도 prevailing wage보다 1만 5천이나 높아 서류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긴 한데요.

    요즘 반이민정서라서 간혹 본국으로 스탬핑받으러갔다가 리젝당하고 주저앉는수가 있다는 소문들어서 좀 걱정됩니다.

    참고로 저흰 신랑이 처음에 H1으로(제가 H4) 왔구 미국에서 한번 연장. 이후 제가 F1으로 바꾸고 이번에 취직해 OPT에서 H1으로(신랑 H4) 된 케이스입니다.

    • 118.***.92.145

      제가 딱 H1 1년 선배네요. 작년에 저는 석사 추첨에 들어서 승인 났었고 OPT이후에 자동 신분변경이 되어서 일 쭉 하고 있던 차에
      지난 주 휴가 받아서 지금 한국에 나와있습니다. 지난 주에 인터뷰 했고, 저도 그 소문때문에 (안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긴장했었습니다만…
      깔끔하게 3분도 채 안걸리고 인터뷰하고 비자 받았습니다. 그동안 꺼림직한 기록 하나도 없고, 떳떳하다면 사실 별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본국 수도(?)에서 날립니다.

    • 원글인데요 70.***.108.116

      감사합니다. 님이 희망을 주시네요.^^

    • 118.***.92.145

      이번엔 추첨없이 간다고 여기서 봤는데, 너무 축하합니다. 작년에 밥도 못먹도록 긴장하고 승인날 때까지 잠 못잤던 거 올 해 분들은 안하셔도 된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이 경기에 job 도 턱 잡으시고들…하여간 올 해 분들도 넘 대단하시다는… 서울에서 하는 비자 스탬핑 관련해서는 걱정 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