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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년전에 미국에 F-1 으로 들어와서 작년에 취직하고 H1B 받았습니다. 아직 여권에는 F-1 Visa 가 덩그러니 찍혀있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H1B 스탬핑을 받아야 하는데요, 오타와에 인터뷰 예약을 하였습니다.
“처음” H1B 스탬핑 받는 건 멕시코에서는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던데, 캐나다에서도 그런가요? 어떤 소문에는 토론토에서는 안되고 오타와에서만 된다는 말도 있구요.
그리고, 비자 발급 받는데는 얼마나 걸리는 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하루면 된다고 하는데, 하루 이상 걸리신 분들도 계시나요?
제가 월요일 아침 8시에 인터뷰 예약이 되어 있는데, 수요일 오전에는 캐나다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서, 가능할런지 궁금합니다. 너무 위험한가요?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