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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전(山戰), 수전(水戰), 공중전 (空中戰) 겪고 받은 영주권 ========
(I-140 rfe 2건, I-140 디나이 1건, I-140 MTR 1건, I-485 리젝 2건, I-485 rfe 3건…인터뷰만 빼고 다 해봄)
윌셔 Eu J. kim. 변호사 (아는사람 소개로 갔다가 그사람과 저랑 둘다 망가짐..)
(변호사 비용 7,000불 이상 + 이민국 접수비 + a (정신적, 시간적, 물질적 피해보상…)
04/21/02 : 미국 입국
07/05/03 : 광고 시작 (EB3 NSC)
03/01/04 : L C 신청(PD)
06/30/06 : L C 승인
05/03/07 : I-140 신청 #1 (분명 2월에 체크 끊어서 줬는데 5월 접수로 나옴)
08/17/07 : I-140 신청 #2 (변호사가 자기가 5월에 접수한 것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본인 모르게 똑같은 것 접수)
08/17/07 : I-485 신청 ND : 2007년 10월 5일 – 본인 & 남편
— 딸 은 같이 접수했으나 (2007년 8월 17일)
처음에 금액 잘못보내서 리젝 (미성년자 인데 바이오 포함금액 보냄…변호사측 실수),
두번째 재접수 : PD오픈 안됬다고 또 리젝..(이민국실수)
세번째 재접수 : FOLLOW TO JOIN(930불)해서 결국 5/12/08 접수증 받음..04/07/08 : I-140 RFE (#2) (한국에서의 경력증명서 요구)
변호사가 대충 작성해서 답변 보냄 (2008년 5월중순)도저히 더 이상 같이 일을 진행 할 수가 없어 마지막 단계 I-140 & I-485 팬딩중 변호사를 바꿀 생각을 함…(변호사 본인도 더 이상 내 변호사를 못하겠다고 일방적 통보해옴)
Workingus.com 사이트를 통해 공부한 후에 여러 군데 변호사를 연락해봐서 그 중에 연락이 빠르고 성실한 답변을 해준 이 민기 변호사(562-809-2244 ) 접촉..
05/30/08 이 민기 변호사와 계약 (변호사 비용 천 불대 초반+ 이민국 접수비 – 만족감) RFE 나 MTR 비용 별도 변호사 비용 청구 없슴..
07/31/08 I-140 (#2) RFE 후 DENIAL 통보서 받음(거절)
08/05/08 I-140 (#1) 똑 같은 RFE 나옴 (경력증명서)
08/20/08 I-140 (#1) 이 변호사와 의논 후 한국회사에서 경력증명 받아서 송부
09/15/08 I-140 (#1) 승인 통보 받음
08/22/08 I-140 (#2) I-290B (MOTION TO REOPEN) 585불. 신청
09/18/08 I-140 (#2) 승인 통보 받음
08/29/08 I-765 처음 신청 (딸.. 예전 변호사가 빠트림)
09/25/08 I-765 연장 신청 (남편 & 본인)
10/31/08 딸 I-765 승인 (2년)
11/07/08 남편 & 본인 I-765 연장 승인(2년)12/19/08 I-485 RFE 나옴 3건 (남편 & 본인 & 딸)
Rfe 내용 : I-508 양식 (e2 visa 는 485 접수할 때 내야 하는 서류를 예전변호사가 빠뜨림)
I-94 & Ead 복사본 & 남편과 딸의 출생증명서 요구.01/10/09 I-485 RFE 송부
01/12/09 rfe 케이스 received & resumed.
01/15/09 CPO 메일 & Welcme notice 받음(남편 & 본인)
Approval notice sent (딸)
01/27/08 본인 카드 받음
01/29/08 배우자 카드 받음 (딸은 승인 노티스는 받았지만, 핑거 해야 카드 나올것 같음.)다시 한번 늦게나마 변호사를 바꿔서 진행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진행해주신 세리토스 이 민기 변호사님 정말 감사 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운 고비 많겠지만, 절대 좌절 하지 마시고… 끝까지 밀고 나가시면 좋은 결과 얻을것입니다..
Workingus.com 여러분들… 정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