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1-B 스탬핑 서류준비 총정리

  • #476228
    용감무식 67.***.243.192 8231

    H1-B 한국 스탬핑 서류준비 총정리 했습니다~~~.

    < 한국에서 H1-B 스탬핑 서류준비 절차 >

    1. 미대사관 홈 페이지가서 비자 인터뷰 예약하기. (가장급함. 비용 = $11.20, 크레딧카드 받음.)
    2. 인터뷰 예약후, 인터뷰 예약증 프린트해서 가지고 가기. (중요. 이거없으면 인터뷰 못함.)
    3. 근무하는 회사에서 재직증명서 발급받기. (회사명, Job 타이틀, 연봉 반드시 명시되야함. 저는 H1-B 유효기간까지 적어놨네요. 회사 편지지와 봉투사용 권장. 명함있으시면 그것도 그냥 제출하세요. 재직증명서 발급날짜는 비자 인터뷰일부터 한달 이내이어야만 함.)
    4. Pay stub 3개월치 가지고 가기. (또는 가장 최근의 W-2 form. Pay stub 강추.)
    5. I-797 가지고 가기. (나가실때 밑에 오른쪽 부분을 I-94와 함께 Staple해서 국제선 티켓팅하실때 같이 제출하세요.)
    6. 변호사한테 I-129사본 받아서 가지고 가기. (꽤 두꺼움.)
    7. 인천 도착하자마자, 출입국 관리소에서 (공항내에있음) ‘출입국증명서’ 신청서 작성하고, 발급받기. (비용=1000원. 그자리에서 발급해줌.) 만약, 까먹었으면, 동회에서 신청하거나(1일이나 2일 걸린다고 함), 출입국관리소 출장소를 찾아서 거기서 발급받으면 됨. (코엑스 공항 터미널에도 있고, 인터뷰 당일날 약간 일찍가서, 세종로 출장소에서 발급받으면 됨. 번역 필요없음. 영문 + 한글 다 같이 나옴. 세종로 출장소: ‘http://seoul.immigration.go.kr/HP/IMM02/imm_05/imm_5050.jsp’)
    8. 그 다음날, 일단 여권 사진 찍고,
    9. 만약, 여권 갱신해야하면, 구청으로 직행해서, 전자여권 신청하신후에, (거의 그자리에서 해준다고 함.)
    10. 구청/동회에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다 발급받으신후에,
    (한글샘플:’http://www.chicagoconsulate.org/sub04/sub04_05_new03.php’)
    11. 미대사관 홈피에서 DS-156과 DS-157 샘플 다운해서 내용 잘 숙지한 다음,
    (DS-156/DS-157샘플: ‘http://korean.seoul.usembassy.gov/downloadable_forms2.html’)
    12. DS-156 부분작성 + 다운 + 전체작성 하신후에,
    13. DS-157 다운 + 작성하시고,
    14. 동회에서 발급받은 5개 증명서를 몽땅 영문으로 번역하신후에, (저는 저 혼자만 H1-B 스탬핑 했는데, 그냥 5개 다 번역해서 제출했음.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영문 샘플: ‘http://www.chicagoconsulate.org/data/file/form/4_4_6.pdf’. 제적등본과 입양관계증명서 영문 샘플은 아직 못 찾았네요.)
    15. 여권사진 찍어 놨던걸 DS-156에 붙이시고,
    16. 이제 서류 준비는 거의 다 됐으니, 전체 점검 다 한번 하시고,
    17. 인터뷰 당일날 약간 일찍 나가서, 신한은행가서 비자수수료 신청서 작성한후에, 한국돈으로 US $131만큼 낸 다음, 영수증을 DS-156에 붙이시고, (붙이는곳은 미대사관에서 DS-156 샘플에 잘 나와있음. 풀 사지마세요. 신한은행에 풀 있음. 신한은행: ‘http://korean.seoul.usembassy.gov/niv_fees.html’)
    18. 대사관 입구에서 줄 서지 말고 3층으로 올라가신후에, (어쨌든, 커피 파는 아저씨에 의하면, 무비자 이후에 사람별로 없다고 함).
    19. 택배용지 작성해서 여권에다가 끼워넣고, (택배비용은 후불 입니다.)
    20. 대기표뽑고 기다리다가 호명되면, 준비된 서류 다 주고,
    21. 또 호명되면 가서 지문 찍고,
    22. 또 한참 기다리다가 호명되면, 가서 인터뷰하면 됩니다.
    23. 여권 돌려받기까지는 한 5일 정도 걸리는것 같네요.

    서류, 비자 수수료 등등은 인터뷰하는 가족 수 대로 하셔야 합니다.

    • 같은 입장 216.***.57.38

      참 친절하시군요… 한번에 알아 볼수 있도록 해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 좋네요 216.***.143.41

      이번에 한국 나가서 인터뷰 해야 하는데 정말 도움 됩니다.
      관리자님 이글 완전정복으로 가는거 추천해요.

    • 추가 64.***.17.222

      22.번에 추가 사항 올립니다. 인터뷰하다가 오른손 엄지만 다시 프린트(지문찍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혹시 인터뷰때 다시 지문 안찍으신 분 계신가요?

      그리고 추후에 외국에서 비자스탬프받기를 올려보겠습니다.

    • 원글 67.***.243.192

      원글입니다. 대사관에 제출서류중 ‘미국돌아오는 비행기표’가 빠졌네요. 요샌 거의다 Electronic Ticket이니까, 그거 그냥 프린트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 원글 67.***.243.192

      만약, 영주권 pending이시고, 영사가 영주권 신청했냐고 물어보면 ‘신청했다’라고 대답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영사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물어보면 보여줄라고 준비한 I-140 approval notice 하고 I-485 receiption notice 복사한것까지 저의 부주의로 그냥 다른 H1-B 서류와 함께 몽땅 제출했는데, 아무말도 없더군요. (창구에서 서류받으시는 여자분이 제 차례되자마자 ‘가지고 있는거 몽땅 내놔!’ 그래서 그냥 얼떨결에 가진거 몽땅 넘겨 줬네요). 그리고, 저의 회사 재직 증명서에도 ‘XXX는 현재 H1-B 기간이 ddmmyy – ddmmyy 이고, 영주권 candidate입니다.’ 라고 써 있었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어제경험자 118.***.233.55

      참고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한가지, 2번에 예약증 프린트 없으면 인터뷰 못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더군요. 예약을 안하면 인터뷰 못한다는 말씀이셨는지…예약만 하면 예약증 가져갈 필요 없고,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게 가도 상관없답니다(대사관직원왈). 저는 예약증을 프린트해놓지 않았더라서 (약속날짜 하루이틀 전부터 스케줄 페이지에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약속 전날 이글 읽고 패닉을 했더라서요. 저같이 오해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적습니다. 참, 그리고 I-797에 붙어있는 I-94 안냈었는데 그것도 문제 안되는것 같았고요. 미국 돌아오는 비행기표도 준비 안해갔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 alke132 61.***.1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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