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없는 날- 485 인터뷰 하고나서..

  • #475684
    ossi 67.***.159.198 5223

    niw 485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심사관이 인터뷰 시작부터 아무 문제 없는 케이스고 여기까지 올필요도 없는 케이스인데 왔다고 그러시더니..

    지난 8월 초에 어플라이한 케이스인데 8월 9월 닫힌 비자 불러틴을 들고 계시더군요. pd가 닫혀있을때 어플라이했다고 자기가 오늘 케이스 업데이트 하면 제 케이스가 디나이 되어버린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 잠깐 열린 기간에 어플라이했다고 해도.. 그때 이민사의 역사적 사건을 모르시더군요.. niw가 뭐지도 몰라서 나가서 물어보고 오시던 초짜 심사관님…-_-;;

    놀래서 변호사하고 통화를 시켰습니다. 변호사도 디나이란 말에 놀래서 이래저래 자료 찾다가 그냥 펜딩만 시키고 돌와왔어요..
    그 심사관은 자긴 잘 모르니까 자기 보쓰 돌아오면 제 변호사하고 통화하고 결과 연락 해준다고 합니다.

    다 끝나고 나와서 나중에 작년 7월에 비자 다시 열린 메모렌덤을 이민국에서 찾았는데요.. 에고..
    실수로 디나이나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네요.

    대란에 접수하신 분들 초짜 심사관 만날시 대비해서 7월 초에 8월 17일까지 연다는 비자 불러틴 꼭 프린트 해가세요…

    지금 ead로 일하고 있는데 worst case로 거기서 실수로 디나이하면, 저는 일 하는것 그날로 딱 멈춰야 하나요?

    • Kville 65.***.13.132

      그냥 지나가다 적습니다. 영주권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NIW로 I-140을 신청하시고 승인 받으신것 같은데 작년 7월 그 난리가 무슨 상관인지요? NIW는 EB2고, 작년 7월 문제가 되었던건 EB3아니었나요? 한국인의 경우에는 말입니다. 원글님이 중국인이거나 인도인이라면 이해가 되는 이야기지만…. 아니면 여기 NIW가 다른 의미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 Kville 65.***.13.132

      아 그런 역사가 있었군요. 분명히 잘 알고 있었을텐데… 전 작년 2월에 동시접수해서 올 5월에 마친 케이스 였습니다.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계시니 큰 걱정 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혹시 디나이 되시더라도 MTO화일 하시면 그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현상 유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민국 메모나 변호사에게 팩스하시죠. 물론 가지고 있겠지만….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참전에 받으시길 기원하며…

    • ossi 67.***.159.198

      저 한국인 niw eb2 맞구요.. ^^;;
      작년 8-9월에 국가 관계없이 eb2도 pd가 대폭 후퇴했었어요 eb3은 완전히 닫아버렸던가… 암튼 그래서 미국 변호사 협회에서 이민국 소송건다고 협박하니까 이민국에서 8월 17일까지 들어온건 7월에 온걸로 친다고 한적이 있어요.
      실제로 8월 9월은 비자 불러틴 상에서는 전부다 닫혀 있었구요…

      근데 심사관이 그런 정황을 전혀 모르는 거였죠..
      여기 로컬 이민국이 좀 작고 인터뷰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초짜 걸리면 어쩌나 그랬는데 진짜 그랬네요.

    • 7월 64.***.97.10

      작년 7월1일날 너무 많이 몰리자 모두 unavailable로 바뀌고 한 2주동안 EB2/EB3 아무도 신청할 수 없었죠. 그러다가 7월17일 부터 한달동안 오르기 전의 수수료로 신청받는다고 메모가 나왔고 그래서 그 한달동안 수십만건의 485가 접수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다니 말이되나요.

    • 더머 129.***.68.6

      7월님. 네~ 말이 안되죠. 아오~ 그 초짜 머리를 콩 쥐어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