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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계속 pending이고 additional evidence 보내란 통보받고
제 변호사 사무실 담당자가 오늘 day off라
오전에 다른사람 닥달해서 편지원본 스캔을 받았는데..예상과는 전혀다르게…!!!
제 degree evaluation따윈 그 심사관의 관심따위가 아니더군요.
엉뚱하게도 회사에 관한거였습니다.
줄줄이 반페이지 가득 써있는데…
회사에 제 잡포지션이 몇명이나 있는지..과거에 몇이나 저처럼 BA가진이를 고용했었는지..그 사람들 전공이 뭔지 증거서류 제출해라.
만약 한번도 제 잡을 고용한적이 없음, 그 잡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라.또한, 제 “잡”이 “specialty occupation”으로써 qualifie한 증거를 내라
“the occupational outlook handbook”에 나오는 제 잡디스크립션을 인용하면서, 회사가 왜 저처럼 BA를 소유한사람이 필요한지, 그만큼의 충분한, 제가 능력발휘할수있는, 업무가 얼마나 되는지 증거를 보내라고 써있네요..이런 경우가 종종 생기나요?
전회사에선 전혀 문제없이 (심지어 한국학사학위 졸/성증 영문만내서)
approval받았었는데…..ㅠㅠ변호사가 petition submit할때 낸 서류들이 불충분해서?
(저 사장님께 싸인받기전에 ㅎㅜㅀ어봤는데 이전 I-129했을때랑
별차이도 없었는데, 회사 텍스관련서류에 제가 왜 회사에 필요한지
회사가 어떤일하는지 그런거 써있던데..)과거에도 몇몇 사람들 H1문제없이 받았다는데
왜 저만~~~!!! ㅜ_ㅜ정말 까다로운 심사관한테 재수없게 걸린건가요..ㅠㅠ
8월8일접수라 내년 2월 8일까지만 approval될때까지 일할수 있는데
이런 추가서류 많이 내는경우는 운 안좋음 몇달걸려야
approve된다고도 하고..이제라도 premium으로 바꿔서 결과나와야 맘편해질런지..ㅠㅠ
담달 땡스기빙에 한국갈 뱅기표도 오래전에 사놨었는데..혹시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이나 경험담 알려주심 감사드릴께요.가뜩이나 감기로 고생인데 신경성두통까지 몰려오네여..
갑갑합니다..
첨으로 미국 체류에 신분이란게 얼마나 짐인지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