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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도움많이 받아 후기 남깁니다. ^^
오늘 받았습니다. 예스!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3명의 영사관이 있는데요, 가장 오른쪽에 있는 사람 최악입니다. 중간 사람은 지문 체크만 함. 저는 마지막으로 인터뷰하고 영사관 문닫고 나와서 앞에 있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요. 귀기울여 열심히 들었죠. 핑크 종이만 한 10 장 본거 같네요.
반면, 맨 왼쪽에 있는 영사관은 상당히 재미있고, 한국말가끔 하면서 인터뷰 보시는 분 막 웃깁니다. 시간은 2분을 넘어가질 않고 핑크종이 하나도 못봤습니다.맨오른쪽에 있는 영사관! 서류 다 보고 알면서 괜히 헷갈리게 하는 질문 막해요. 미국에 있으면서 신분 잘 유지했는지 특히 신경쓰는 거 같더라구요. 젊어 보이던데 까칠하기는..
암튼, 다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