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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정도부터 회사 변호사 통해서 EB-2로 진행중인데요..
아무런 연락도 없이 함흥차사길래 여러번 이메일로 현재 상황이 어떤지
물어봤더니,‘your case is currently at recruiting stage and should be filed next month’
이렇게 답변이 왔네요..
이 next month라는게 벌써 9월인데 다 지났는데도 또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4월초에 제가 직접 한국 변호사하고 상담했을때는, 4월에 시작하면 늦어도 8월 안에 I-485 가 pending인 상태로 있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회사변호사라 확실히 느슨하게 늦게 일하는게 맞는 건가요?
저 같으면 기간을 어느 정도난 생각하면 되는지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