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채는 미국회사 못가서 온 게 맞지

ee 12.***.238.2

미국 경력있는 현채 ? 미국인 ? 개들도 알아 이게 존나 편하다는거.
고객사와 긴급한 일이 있어, 조온나 긴급히 해결해야해 그럼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알아?

1. 미국계 현채는 일단 집에가.
8 to5해야 하거든, 이상한게 갸네들이건 건들면 안되는 룰이라도 있는것 처럼 한국계회사는 조온다 갸들 캐어해준다 < ==이거 아는 애들이 오는거다.

2. 한국계 현채는 좀 하는척하다가 본사와 주재원한테 책임이나 문제해결을 넘겨, 그리고 계속 하는척을 하지 눈치를 보면서.

3. 주재원하고 본사 담당자는 조온다 한숨쉬면서 밤에 니들이 보낸 씨잘때기 없는 더미 자료를 다시 보면서 뭔가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런데 되겠냐? 이게

4. 결국은 본사인력 출장와서 고객하고 다이다이 해결하고 간다.

이사이클이 한두번 돌잔아…그럼 본사나 주재원은 그냥 현채의 한계야 라고 하고 현채들은 불편하지만 편하니깐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