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현채가 바라본 주재원과 현채

dd 65.***.136.166

커리어가 꼬인다는 표현에서 또 한국이 느껴진다..ㅋㅋ 에휴. 커리어가 안 꼬이면 어떻게 되는 거야? 아 혹시 이력서에 한 가지 토픽으로 꾸준히 일관성 있는 게 가는 게 커리어 안 꼬이는거야? 동아시아인 이력서는 그런 점에서 한 눈에 바로 보여. 아 얘 아시안이구나.
정상적인 미국인(응 백인 미국인) 이력서는 한국인 기준에 대부분 “커리어가 꼬여있는” 건 어떻게 생각해?

이런 거 하나 하나 에서 말 하는 사람이 미국사회를 얼마나 모르고, 주변에 미국인이 없는 게 보여서 해주는 얘기임.
말은 하면 할 수록 자신을 더 드러낼 뿐이지

뉴욕에서 아무나 잡고 인터뷰 해봐. 본인이 지금까지 몇 개의 직업(Professional occupation)을 가졌었는지.
사실 실제로 한 적이 있어. 평균이 3개야. 즉 자기 커리어를 두 번이나 뒤집은 사람이 미국의 평균이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