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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23:26:55 #3974903크리스박 49.***.227.45 2770
80년생으로 한국나이 47세 입니다.
학부는 미국에서 했고, 주로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18년정도.
한국에서는 그래도 이사 -상무 까지 했었습니다.
얼마전 다니던 회사서 명퇴? 해서 3달 정도 놀던중 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 와서 면접 보고 오퍼 받았습니다.
한국 대기업이고, 조건은 한국에서 2200만원 받고 미국에서 10만불 받는 조건입니다. 차량 메디컬 집 등등은 해주고요. (정규직이고 정년은 60세 랍니다.)
자녀 학비 이런건 안해준다고 합니다.
캐쉬는 비슷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1억5-6천 받았거든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면접 보자해 한국에서 재취업은 어렵지 않을듯 해요.
자녀는 첫째 10살 둘째 5살입니다. 가족이 다 올건 아닌거 같고 방학이나 이럴때 1-2달 같이 지내다, 아이가 미국에서 공부 하려 하면 지원할 생각입니다.
분당에 자가가 있어 굳이 미국에 집살 생각은 없습니다.
텍사스 갈만 한가요? 고수들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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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사 한국기업들 일반적인 조건은 전혀 모르지만 차량 집 정년 보장이면 미국 기준으로도 좋은 조건아닌가요?
정년 보장이니 영주권 지원은 당연히 따라올 것 같구요. -
먼저, 일단, 한 번, 와서,
현직/이전 사람들 만나 보고, 주변 한인들 얘기 들어보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그것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가족이 전부 다 오는 것을 추천 하는데, 그 정도 페이 스케일에, 4가족이면, 한국서 돈을 “엄청” 많이 가져와야 합니다.
또, 이공계, 전문직이라, 미국에 와서도 , 일머리 바로 익히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아 일찍히 2,30 만불로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자녀들 대학 졸업 때까지, 돈 들어가는 건, 밑빠진 항아리에 물붓기 식일 테고,,
이공계 능력자 던지, 집 자산의로부터 안정된 수입원이 있던지, 배우자가 전문직이라 소득이 있던지…. 이도저도 없이, 외벌이 10만불로 두집 살이, 아님, 텍사스서 네 식구가 살아야 한다면.. 많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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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업상태이시면
선택의 폭이 좁을거 같습니다.
그 나이대에 한국에서 비슷한 업무와 비슷한 연봉의 일자리를 얻는건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그나이데가 퇴직 나이대 일테니까요, 현금의 여유가 있으시면 좀더 생각하고 다른곳도 알아보시면 좋지만 당장 급하시면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오퍼가 좋은 오퍼란 말이 아닙니다.
저 연봉으로 두집 살립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실업 상태가 중장기로 이어지는것보단 낫습니다.
일순위는 한국에서 비슷한 연봉의 일자리이나,현재 어려우면 이 오퍼 받으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이건 원글님이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역량 잘 파악하시고
헤드헌터들과 긴밀히 대화하시고,
단기간에 한국에서 다른 오퍼 받을 가능성을 계산해 보세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일자리 잡기 쉽지 않습니다. -
연봉으로만 치면 대학 갓졸업 한 20대 수준인데요, 집,차 를 주니까, 그나마 … 근데 실직중이면 찬밥 더운밥 가릴형편이…
한국 기업이면 여기 게시판 보고 있을지ㅜ모르니ㅜ조심허시고요 -
알라바마도 가는데 텍사스면 복받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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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만불 받는 조건입니다.
차량 메디컬 집 등등은 해주고요.
==> 이 조건이면, 시골에서는 한국 서울 두집 살림 겨우겨우 할정도는 되겠네요, 근데 대도시는 불가능. -
이사 상무 까지 하신 고급인력인데 너무 적은 급여를 제안하는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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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말씀드리자면… 나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의 글을 보면 결국 자살로 끝나거나 가지도 오지도 못하는 신세로 전락할 확률 99%입니다.
산동네에서 말년에 독거노인으로 살더라도 한국이 낫습니다. -
학부를 미쿡에서했다.
자가가있다는것은 아마도 와이프가 현재직장인일거다. 온가족이 미쿡행이아닌것은 와이프가직장이있다는거일거다. 예를들어 한국공무원 와이프라면 역기러기가된다는건데.텍사스가좋다안좋다를 떠나 막내가 대학가기까지 떨어져살수있는가의 문제같은데요? 지금이야 집에서노니까 뭐라도 하고싶을텐데 가족이 합칠 장기적 계획이있는지가 우선이겄네요.
47살하니까 내인생의 크흔 변곡점이 있었던때라 남이야기같진 않지만. 어채피잘될거면 다잘됩니다. 57살쯤되었을때 그때 그렇게해서 더잘됬지 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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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한 연봉 받았고 괜찮은 기회도 되겠지만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떨어져 살 때는 아닌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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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은 원글님이 담당할 텍사스소재 한국계 대기업의 업무내용과 직함, 권한등이 다음단계의 미국직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가 입니다. 더불어 원글님의 능력 및 노력, 그리고 속해있는 산업의 전망등도 포함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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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거주자 입니다.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갈리겠네요. 세금에 이것 저것 떼고 만 한달에 5500불 정도 수입이 남습니다. 생활비로 약 한달에 2천불(집과 차량 제외)쓰면 3500불이 남겠네요.
가장 중요한건 이것이 미국으로 넘어오는 징검다리가 되면 괜찮습니다. 1년 정도 혼자 살다가 가족 불러서 같이 사는거죠. 물론 가족이 오는 순간부터 집과 차량 모두 지원이 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소득에 생활비로 들어가고, 그것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4인 가족 6천불로 잡아요). 혼자 일하시면 안정적인 생활이 힘들겠죠. 연봉이 약 1.5배 ~2배가량 점프하면 괜찮습니다.
이제 50대가 가까워 오는데, 5-10년 후에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선택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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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렌트비가 젤 큰데 차+렌트비+의료보험 제외하고 10만이면 저같으면 당장 텍사스갑니다.
일부 직종 제외하고는 10만불 연봉은 아직도 고소득인데, 보통 의료보험은 세전공제, 차+렌트비는 세후공제인데, 진짜 조건 좋습니다.
거기다가 텍사스면 물가도 비싸지 않고, 주세금도 없고 여러모로 좋은 조건으로 보이네요 -
의료보험 차 렌트비 지원에 2200만원+10만불이면 최소 20만불생각하면될듯 한국에서 살만하고 곧 직장 잡을수있는데 굳이 20만받고 미국올건 아닌듯 가족들과 떨어져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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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현재 unemployed 상태면 우선 offer는 무조건 decline은 하지 마세요. 나이 차별 많은 한국에서 취업시장에서 47세란 의미는 만만치 않다는 말과 같습니다. 저라면 옵니다. 물론 pay가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unemployed 보다는 훨씬 괜찮아 보입니다. 영주권 해결 후 사정에 따라 분야를 모르겠지만 qualification 좀 높여 보다 나은 직장으로 전직도 고려해 보세요. 참고로 한국은 취업시장에서 나이 많으면 완전 hell 입니다. 애들 교육 여건도 그리고 성장해 취업시장 등도 미국이 압도적 우위 입니다. 그나마 미국 학부 졸업장 덕분에 이런 기회도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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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쪽입니다.
그리고 듣기론, 한국서 4대보험 내면 FICA안내고 텍사스는 주 소득세도 안낸다 들었습니다. 와이프는 공무원이라 다 버리고 오기 힘들어요. 아마 왔다 갔다 할듯해요. 어제 알라바마 쪽도 제안 왔는데, 총액은 비슷하더라고요. 텍사스 별룬가요? 학부 캘리에서 나왔습니다. 좋은 기억만 있어서.. -
다시 말하지만 좋은 조건이라 확신할수는 없으나,,,실업상태이식,,,,기존 직장 연봉에 근접하거나 최소한 70-80%라도 재취업이 안되면 시간은 원글편이 아닙니다. 시간이 갈수록 47의 나이는 한국에서는 치명적 단점입니다. 물론 미국도 비슷하지만 덜합니다. 나라를 떠나 직장을 잡으셔야 합니다. 어디인지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일단 급한 불을 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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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 상태이신데, 더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요?
오라는곳 있으면 바로 달려가야죠.텍사스던, 베트남이던, 캘리포니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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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임. 한국에서 여기 저기 연락 온다고 재취업될 것 같이 느끼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잘 안됨. 내가 아는 임원급 친구들 다 비슷한 경우. 인터뷰 기회는 다들 엄청 많았음. 그러나 실제로 취업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받지 않은 오퍼는 없는걸로 생각해야함. 특히 한국에서 나이들어는.
참고로 그 친구들은 이런저런 일을 하고 있음. 계약직으로 일해주면서 동시에 대학 강사도 하는 친구도 있고. 고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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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2~3베드 2000불, 년 24000불
차는 중형 리스비 대략 400~500불, 년 5000불
여기서만 일단 3만불 잡고, 한국에 1.8천불 여기서만 4.8만불
+ 10만 대충 E비자 이실테니 401K나 소셜은 안나가실테니 대출 실수령 15만불. 미국기준, 18~20만 수준 연봉인데요. 오세요 그냥 -
명퇴했다고해서 나이를 잘못봄..
80년생이였네요. 애들도 어리고 이거는 전략이 다르죠.글쓴것 보니 이번에 한국 네임드 대기업에서 명퇴 돈받고 나오신것 같은데 집은 분당이고 한국내 자본금은 충분한데 등등이 있는것 같은데..
그냥 본인한테 물어봐여, 내가 가고싶은지 말지 답은 정해져 있잖아요 ?
그건데.. 글쓴것 보면.. 딱 내가 대기업 주재원 할때 마인드 같은데… S전자 협력사 나오시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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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대기업다니다 텍사스왔는데
한국연봉 두배는 받아야 텍사스서 비슷하게 살아요 -
그리고 정년이라는 말이 미국에서 안통할텐데요….
명퇴하셨으니 그냥 노후 소일거리로 보시면 와도 좋지만 아니면 한국 추천 -
나도 한국에서 21년하고 만 47세에 미국왔었는데 , 한국에서는 부장으로 퇴직했고,, 벌써 11년이 되었네요..무슨일인 모르겠지만,, 이사 상무까지 하다온 사람이 10만불+ 2200만원 이면 완전 노동착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최소한 .. 그거 2-3배이상 받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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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소리야. ㅎㅎㅎ 부장하다 왔으니 더 받아야 한다니 그래서 더 받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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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기준으로 TC 55만불정도 받고 있죠. (주식이 더 오르면 60만도 더 됨) 산호세쪽이라 다른지역 보다 샐러리가 좀 세긴 한데 요즘 대부분 이정도는 평균이라 어디가서 자랑도 못합니다 . 주식으로 직원의 50%이상이 250억 벌었다는 Nvidia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얼마전 지인도 75만에 미디어 테크에 사인을 해서 요즘 반도체는 그야말로 초호황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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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부장하다 온게 중요한게 아니고, Deep Tech에 갈 수준이니깐 된거지 부장하다가 왔다가가 아니지 안소.
본인 실력이나 커리어적으로 실적/운도 있엇던걸 부장하고 왔다고 올리면 성급한 일반화가 되지 않을까요 ?
텍사스 에 미국 경력도 없는 분에 대한 말을 하고 있는데.. 본인이 나이스하게 잘 풀려서 온경우를 대입해서 설명하는것 아닌것 같소. 그냥 잘난척을 하고 싶을뿐인것 같아 보이오.근데 대략
산호세 실리콘 벨리에 실제로 추정하면 대략 20만~23만사이 + 보너스(한20~30프로) RSU나 베스팅을 얼마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바로 현금화 하면 반이 실제로 날라가니… 그걸또 올라가면 더 받아요 하고 있고….
대충 Sr, Manager급이실테고. 인도계 C레벨들이나 디렉터들한테 치이시면서 받은 정신적 데미지를 여기와서 그 아래것들 보면서 푸시는건 이해가 가는데 적당히 좀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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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에서 한국 대기업이라고 불릴 만한 건 삼성뿐인 것 같은데, 삼성은 저 조건이 아닐 것 같고. 어딘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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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정규직 비정규직 개념이 없어요 하루 아침에 회사 사정 나빠지고 퍼포먼스 나쁘면 바로 해고처리 입니다
그리고 지금 실직 상태인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하실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
미국에서 무슨 정년보장? 너무 한국 적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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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것은 두가지 입니다.
1. 한국에서 그정도의 직장을 찾기 어렵다… 그렇다면 우선적으로 검토해 보셔야 합니다.
2. 여유나 여건이 되면 미국에 정착할 수도 있다? 이런 애매한 결정으로 오시면 나중에 한참을 후회합니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정하시고 이동하세요. 애들 교육을 미국에서 시킬거다… 최소 대학까지 또는 고등학교까지.. 등등 아니면 영주권 까지 검토할거다. 등등 정하고 오지 않으면 의지도 약해 집니다. 나중에 돌아갈 것이라고 한다면 애들이 오더라도 공부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아내분이 공무원이라 하면 퇴직하기 정말 어렵겠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공무원 하면서 한국을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 여러분을 봤습니다. 진짜 힘들게 이어 나가시더라고요. 명예퇴직 될 때 까지… 제 친구도 그거 못 버려서 한국으로 돌아 갔습니다.
3. 만약 떨어져서 살게 된다고 한다면 정말 자주 한국을 다녀오셔야 할 것 같고, 방학마다 무조건 같이 있는 시간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아빠의 모습은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것 때문에 저는 모두 같이 왔고, 처음에는 매우 힘들어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함께 오시든 따로 생활하시든 철저하게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사셔야 해요. 매일 영상통화라든가, 편지 등 여러가지 매체로 가족과의 유대관계를 잘 이어 나가는 것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4. 또한가지…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연봉이나 자기 생활 이런 것들 다 믿지 마세요. 그거 허구일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내 연봉이 어떻다 그 연봉으로 어떻게 사나… 뭐 이런 말들… 애초부터 허구인 경우 많습니다.
다만 그 연봉으로 가족들 왔다갔다 하고, 즐기고 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혼자 생활 하신다면 철저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하시고, 본인 저축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우스게 소리인데… 제가 가족들이 들어오기 전에 미국에서 1년 정도 혼자 생활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이런저런 생활을 하다가 실제로 저축을 많이 못했어요. 그 때 별 생각도 없었기도 했고… 이렇게 생활하면 저축 하나도 못합니다.
5. 텍사스 살기 나쁘지 않아요. 물론 위치에 따라서 한국 마트나 가계가 많이 없는 곳도 있지만 나름 살기 좋아요. 동네마다 다르지만 전국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학교군도 있고요. 아이들 어학연수 겸 해서 한두해 와서 생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학년 때는… 고학년이면 좀 달라지고요.
6. 60세까지 보장된다는 건 믿지 않지만 그래도 그정도로 원글님의 가치를 봤다고 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글이 길었는데요.
가장 중요한거 가족들의 위치가 한국이냐 미국이냐가 아니라 한국에서 계속 살게할 것인가 미국에서 그렇게 할 것인가 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좋은 결정하시기 바래요. -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면, 알아서 하시고, 아니면 일단 오퍼 받고 일하면서, 그 다음 기회를 살펴봐야 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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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salary가 10만은 아니죠??
차/집을 회사에서 해준다고요??…
네고 빡세게 하셔도 모자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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