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삶 – 공포의 영어

터미액 140.***.198.159

나도 영어 힘들었지만 원글 처럼 말아먹고 한국 애들과 놀러 다니고 그러진 않았음. 6개월만에 많이 늘었지. 사실 듣고 말하기는 해야하는 환경을 피하지 않고 뛰어들면 누구나 비교적 쉅게 늠. 문제는 엄청난 속도로 논문 대량으로 읽고 소화하는 것과 제대로 된 글 쓰는 것. 특히 쓰기는 좋은 샘플을 흉내내며 자꾸만 써야 하는데 쉽지 않음.

기숙사에 살며 한국인 지인은 딱 2명 뿐이었음. 기숙사에서 사귄 미국 친구들 결혼식도 갔었고 30년 지나서도 가끔 연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