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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 환상갖는애들
일단 미국회사라는 말부터 백인들밖에 없는 회사 생각하는거 같은데
80년대나 그렇지 요즘은 미국회사도 케바케고
사실 케바케 하다보면 그 케바케가 결국 전체라
“미국회사” 라고 퉁치는거부터 이미 뭘 잘 모르고 환상속에 있는 티가 남.이렇게 얘기하면 또 좋은 회사는 백인만 있다고 하는데
빅테크는 다 인도인들만 있음. 백인은 너가 빅테크 들어가도 볼일 거의 없음.솔직히 미국회사 환상갖는애들 영주권 하려고 한인회사 스폰받고있거나 FOB NIW들아님?
영어 안되고, 미국회사 다녀본 적 없고, 미국에서 안 태어난 애들.
한국에서 바라본 미국으로 미국을 아는애들.United States가 어떻게 미국이야 머리속에 그려지는 심상이 아예 다른데
얘네들한텐 미국회사는 커녕
미국 조차 그냥 거대한 한반도일 뿐이고그리고 얘네들은 거의 미국스러움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서
아무튼지간에 지금은 시궁창이지만 저 어딘가에 미국스러운 낙원이 있고 그곳에 가면
지금의 시궁창을 탈출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현재를 버티는 애들
자기혐오 엄청난 애들임.
상종가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