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땨문에 알라바마 찬양 똥글을 써대는지 모르겠는데 케로로 글은 생각도 마세요.
현지 유학생들도 어쩔 수 없어서 마지막 최후의 보루로 가는 곳이 저곳입니다(굳이 비자 비용 행정 지원해가며 한국에서 사람 데리고 오는지 생각해보면 각 나오죠? 미국에서 사람이 안구해지니까요)
가장 현실성 높은건 석사진학 후 OPT H스폰 영주권 스폰으로 이어지는 루트인데 지금은 유학생들 OPT로 자리잡는 것도 거의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진짜 내곤 다 까먹더라도 미국에 무조건 정착이 목표다라고 하면 J1인턴말고 한인회사들에 E2로 취업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신입한테까지는 그런 기회가 오지는 않을 듯 하네요.
미국석사진학
한국에서 취업 후 미국 한인기업으로 E2비자로 이직
이 두개가 가장 현실성 있습니다만, 영주권스폰의 노예가 될 수도 있다는점(기간이 오래걸려 결국 스폰서인 회사의 암묵적인 부당한 것들을 참아야만 하는) 유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