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정호용이 원전건설 비용 10% 가져감

  • #3966071
    갑부 정호용 163.***.249.49 190

    내가 90년대 신입때 원전 납품 했었는데.
    흉노장수 정호용 친형이 한전에 근무하고 있던 시절.
    납품 대금의 10%를 리베이트로 한전에 별도로 제공.
    군부 초기에는 리베이트 액수에 논란이 많았는데, 90년대에는 10%로 정하여 징수.
    KT, 방산 납품 모두 10%로 사실상 암묵적 규정화.
    한전 리베이트 비자금은 정호용 친형이 관리.
    정호용에게 리베이트 이외에 추가로 가는 별도의 떡값은 액수를 알 수 없음.
    스위스 은행에 직접 입금하는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업체 납품의 경우 뇌물은 달러로 스위스 은행으로 지급.

    정호용이 딸이 넷인데 그렇다고 다들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음.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거임.
    전두환 손자와 같은 고민.

    • 검찰청육변기표절매춘보지마약원정도박김건희 179.***.101.158

      명문 국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와타시의 명품 보지는 남부 구치소에서 좆굶고 있는 줄리
      물뽕 처 맞은 채로 구치소 남자들 좆 전부 다 조이고 물고 빨게 해 줄리?

    • 통치자금 172.***.161.224

      노 ㅌ ㅇ 대통령 통치자금 수사에서, 다 들어 났었던 사실 아닌가?

    • 정복자 24.***.46.114

      오늘이 정복자 갑부된 승전 기념일이라 ㅋㅋ

    • 갑부 정호용 163.***.249.49

      그때는 정복자들이 넘쳐나는 돈을 주체 못해서.. 결국 지리산 반달곰 웅담 꺼내먹기 경쟁으로~~
      사실 나에게 갑자기 1조원이 생긴다면,, 이걸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고민될 듯함.
      투자같은건 심리적으로 의미가 없음,, 어차피 대기업들이 마르지 않는 지갑이었으니..
      한마디만 하면 트럭에 사과박스 차때기로 현찰이 바로 들어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