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낭만과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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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로 중사 174.***.37.42 265

    참 뒤돌아 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청춘과 추억이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에 다운타운 중심의 옛 미국문화를 그리워 합니다. 지금의 서버브들이 생기기전에 다운타운에서 데이트하고 바에가고 공연보고 극장가고 참 향수를 일으키는 단어입니다.

    알라바마가 참 다운타운 같은 추억과 낭만입니다. 오죽하면 알라바마에서시작해서 지금은 미국 전역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알라바마가 그리워 동문회를 열자고 까지 하니까요. 알라바마에서 다들 파이팅 넘치게 재밌게 호형호재하며 즐겁게 일했던 그시절이 그럽습니다.

    알라바마 화이팅!

    • ㅇㅇ 174.***.129.133

      요즘도 아진 인력난 심하냐.. ai로 조금만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차라리 한국가지 니같으면 헬라바마 가겠냐고 그냥 포기해라…

    • 지역 172.***.161.88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도시 vs 소도시, 시골의 차이는 같다고 보심 됨..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시골에도, 잘생긴 사람, 돈많은 사람, 머리좋은 사람 있다. 통계상 없을 수가 없다.
      헌데,
      각기 사회에서, 최고 지성, 교육, 경력을 갖춘 사람들은 모두 대도시에 몰려 국가를 이끌고 나간다. 시골은 끌려 갈 뿐이다. 가더라도 알고 나 가라고..
      또,
      미국인이 도회지서 시골로 가면, 잠깐 사연이 있어서 왔겠지 하는데, 발음도 어눌한 동양인이 시골로 가면, 한국서 시골 주물, 폐기물 재활용업체, 합판공장 동남아 출신 인력 보듯 한다. 같은 한국 인들도 마찬가지, 차이라면 “아직도 여기 있나?” 말 해 주는 정도 …

    • 큐류류 89.***.41.164

      꺄~~악 케로로오빠 넘 죠앙~~

    • 쿠루루 상사 163.***.249.46

      나도 은퇴하고 알라바마 가서 푼돈 받으면서 MZ들과 농담 따먹기 하는거도 고려 중인데..
      생각만 해도 낭만적임 ㅋㅋ

    • 횡성유 64.***.117.247

      꿈도 크네요 ㅋㅋㅋ MZ 들이 노땅이랑 말 자체를 안섞는데 …ㅎㅎ

    • ㅇㅇ 76.***.113.161

      mz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MZ가 없잖아ㅋㅋㅋㅋ 간혹 한국 전문대 지잡대애들 와서 1년도 안되서 나가는데

    • 현무CM 162.***.253.10

      헬라바마 존나 뜨고싶다 ㅅㅂ…
      영주권 5월에 1단계 드가면 언제쯤 나오려나…

      개 좆같은 헬라바마에서 하루하루 하라보지 따라가기는 싫노 이기…

    • 현실은 107.***.253.51

      MZ들 할배똥꼬 많이 빤다..
      여기서나 뒷담화 익명이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