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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18:29:10 #3961552프로그래머 68.***.226.6 1643
미국엔 기회가 많아서 사립 명문대 보낼려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사교육 많이 시킬 필요 없습니다. 여긴 기회가 적은 한국이 아닙니다. 집에 형편이 좋으면야 사교육에 돈을 많이 부어도 되겠지만 형편이 별로면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예전에야 헤지펀드나 이름있는 금융회사 투자부서 들어갈려면 아이비리그 졸업해야 했지만 요즘은 그것도 아닙니다. 테크 회사들이 헤지펀드나 골드만 삭스같은 회사들 보다 더 페이가 더 쎕니다. ㅎㅎ 그리고 구글 메타, 마소, 아마존 같은 테크 회사들 대부분 직원들은 주립대 출신들입니다. 회사 내에서 주립대 출신이라고 차별도 없고요.
그리고 미국은 전공 랭킹은 대학원입니다. 학부 랭킹은 그냥 대학 이름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명문 주립대 졸업생들 30%가 전문대 편입생들입니다. 버클리가 유명한 주립대지만 버클리 졸업생들 30% 는 전문대 편입 학생들입니다. 다른 주립대도 마찬가지고요. 졸업장이나 이력서에 전문대 편입이란 기록은 없습니다. 다 같은 졸업생들입니다.
전문대 편입 학생들이 편입하고 공부가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잘들 합니다.굳히 타주 주립대가 더 이름 있다고 타주 주립대로 높은 아웃 오브 스테이트 학자금 주고 갈 필요 없습니다.자기가 사는 주에서 명문 주립대 들어가면 졸업 후 기회는 많고 많습니다.
미국엔 기회가 아주 많고 그런 기회를 살리는 회사들이 모든 산업에 다 있습니다.
명문 사립대 안가도 구글 메타 아마존등 페이 쎈 회사들 잘들 들어가고, 또 그런 잘 나가는 회사들 아니라도 페이 복지 좋은 회사들 넘치고 넘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형편이 별로면 전문대 들어가서 주립대 편입 졸업하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제공하는 거의 모든 기회를 다 누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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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췃댓글!
한국에서 학부마치고 미쿡와서 주립대! 공대!를 나와 좋은직장에 다닌다고합시다. 그눈에는 그것밖에 안보이겄지. 그런데 타이틀에걸린문제는 본인이아니고 애들이야! 니 자식들이라고! 당연 고등학교나와 전기기술자되는게 당장돈도벌고 속편하겄지. 고등학교나와 군대가서 삼년채워나와 대학도공짜로병행하면 돈도안들고 조컸지.
근데 자네가 연봉이 40만불이야 애들이 공부를잘해. 근데 타주립대를가면 4만에서 6만불 내고 아이비/아이비플러스를 가면 10만불을 내야해 일년에 근대 아이가 딱한명이야. 자넨 어쩌겄냐? 그많은돈벌어서 뭐할건데. 애가 “아버지 그냥 타주도아니고 이동네 주립대갈께요 돈아깝잖아요!”. 그리말하면 “잘했다 자식아 내돈이 굳는구나” 이럴거냐?
글구 대학원을 또가면 그건다르지 그때부터는 RA도있고 하니까
근데세상에 공대만 있나?
변호사 의사 경영 파이낸스쪽은 여기안사는줄 아나보다. 의대만해도 주립대 프리메드해서 탑20의대들어가는거 어려워. 가끔씩 자리내줘주나 MIT이런데부터 뭔저 TO준다고.
여유되고 애도 똑똑하고 원하면 보내주게.
아이비/아이비플러스는 돈만있으면 가나? 돈도 있어야 갈 확률이 높지. 파이낸셜 서포트를 안받아야 보내나 그것도 아닐세. 세상이 그리 단순하지않다네.
괜히 분란일으키지 말고 애가있는자 모르겄으나 돈많이벌어 해달라는거 다해줘-
“아버지 그냥 타주도아니고 이동네 주립대갈께요 돈아깝잖아요!”
예스, 굿 아이디어! 쓸데없이 돈 쓸 필요 없으니. 그 돈있으면 어려운 사람들 도우는 기부를 하는게 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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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가 인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지? 우물안 개구리 같은 발상이네..ㅋㅋㅋ
주립대 출신이랑 아이비리그 출신이랑 당장은 비슷해도 5년안에 삶의 질이 달라져 ㅋㅋㅋ-
전형적인 구닥다리 사고방식.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일반 중산층 사람들이 수십억원 부자로 은퇴하는 나라. 편하게 살면서 은퇴할 때 쯤 사는 집 빼고도 금융자산으로 수십억원 모았으면 됐지 뭘 더 바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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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뭐 상원의원 출마라도 할건가? ㅋㅋ
5년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 번 해봐라
일단 무슨 일이든 시작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각자도생, 너 하기 나름이야
시1발 일도 좆도 못하고 능력없는 새끼를
단지 사립 명문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도와줄 정신나간 놈이 어딨냐곸ㅋㅋ
인맥이라는것도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을때 작동하는거야
내가 니 불알 긁어주면
너는 내 똥구녕 빨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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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길게 쓸 내용인가? 대체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강조할 필요도 전혀 없음. 명문 사립대의 혜택도 얼마든지 존재하기 때문.
이런 글 쓰면서 열내는 사람 보면 진짜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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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나도 메이져 풋볼팀은 있는 학교 가고 싶어요
일이학년때 응원다니면서 놀던 친구들이 인맥인데 -
우리애들은좋은 사립들을 나왔지만, k-12는 공립 다녔음. 애들이 주립 가고 싶다고 했으면 아무말 안하고 보냈을 것임. 둘째는 웃기게도 가까운 주립에서 원치않는 방향으로 어드미션을 받아 좀 황당했는데, 좋은 사립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다행이었던 경우. 사실 얘는 가까운 주립 가길 원했는데 (k-12 공립 같이 다닌 친구들이 다수 거길 감), 원하는대로 안되는게 나중에 더 좋은 결과로 나올 때도 있는게 인생이지.
하여튼 기를 쓰고 좋은 사립을 가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할 필요는 전혀 없음. 그런 부모들 생각들은 확실히 좀 왜곡되어 있음. 그리고 애들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경우가 종종 보임. 애들이 불쌍하지. 우린 애들에게 어떤 분야를 하라고 암시도 한 적이 없고, 각자 자기 살 길 잘 찾아 갔음. 다행이고 고맙지. 애들이 성공 강박을 가지고 벌벌 떨게 부모가 만들면 오히려 성장에 해가 된다고 봄. 애들이 대학가서 쭉쭉 성장하며 자기 미래를 책임감있게 생각하고 꾸려나가는 모습이 참 대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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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닭공장, 밤에는 온리팬즈 뛰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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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보면 편입한거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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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년도만 입력을 넣은데 어떻게 아나? 제발 한국적 사고에서 해방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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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쨌든 AI 때문에 요즘 애들은 무슨 대학 가든 가든 말든 별 상관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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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칼리지 에서 편입 ?,
대학원을 탑 20으로 ? ,
결국은 학벌세탁 해서라도,
이름 좋은곳으로 가길 원하네.
왜 ?
스스로 답하고 있네. 이름값 한다는걸 아네.
그리고,
편입, 대학원 진학 등 학벌세탁은 다 차선책이지.
최고는
처음부터 좋은 탑20가야해.
물론 가고 싶다고 갈수 있는게 아니지만.-
학벌 세탁이 아니라, 미국에선 대학원을 기준으로 전공 랭킹이 만들어지기 때문임.
예를 들어 EE 탑 20 라고 하면 대학원 기준임. 어떤 사람은 아이비리그 EE 학부를 나왔고 어떤 사람은 아이다호 주립대 학부 졸업하고 버클리 석사 EE를 했다면 미국에선 버클리 석사 나온 사람을 실력자로 봄. 그리고 그렇게 대접을 해줌.
공대만 그런게 아니고. 경영쪽은 대학원 MBA 코스로 랭킹을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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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승리 일뿐.
학벌 세탁은 학벌세탁.
명문대 당장 못들어간 친구들이 대학원에서라도 ㅋㅋ.
예전 직원 중에 커뮤니티-편입-나름 이름알려진 주립대 대학원 경로로
나온 친구랑 일한적있는데… 역시나…미국도 솔직히 속마음을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면,
최고 인정 ) 학부도 탑 사립 대학원도 탑명문 ( 똑똑함을 누구에게나 인정받음 )
차순 ) 학부 탑, 대학원 미진학 ( 대학원 학위가 없어서 실력자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똑똑함은 누구나 인정 )
차순 ) 학부 그냥그냥, 대학원 탑대학진학 ( 실력자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똑똑하다고 인정하는건 아님,
그냥 탑 대학원 진학해서졸업했구나로 인정.
하지만 똑똑하다고 보는건 아닌 시각이 많음. )
이런 사람들 특징 : 학부 이야기나 학부 대학 잘 이야기 하지 않음.미국도 탑 부류들 보면, 다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게 사실임.
학부를 탑대학 가보지 못하고 겪어보지 않고 이야기 하는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그들만의 이야기하는것임.
자기들은 탑 학부를 나오지 않아서 잘 모름.몇만명씩 뽑는 공립학교인 주립이 아니라, 탑10이내 사립 기준….
미국내 최고 주립대도 ( 미국의 수능에 해당되는 ) SAT성적이 1400 ( 상위7% )이하
점수를 가지고도 합격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실제로 똑똑한 사람들만이 가는건 전혀 아님.
이름이야 주립으로 유명하지만 그렇다고 탑대학은 아님.
쵸준점수 SAT 성적대도 아니 많음이 아니라 그 이하가 대다수 임.
물론 특정지역(UC계열)은 수능SAT조차 미제출이지만…
그저 믿을수없는 학교 내신(GPA)만으로 잘 하는줄 알지만…
GPA성적 인플에이션이 너무 심해서 미국내 졸업생의 70%가 A로 졸업하는게 현실.
탑 10~20 사립대 경우,
입학생중 하위 25% 들 조차도,
그들의 SAT가 1520~1570 임.미국 한학년 450만명중
탑20 대학 입학정원의 합 (운동선수들 특별 경우 제외)이 대강 1% 정도만 되는것이 현실.-
“학부 그냥그냥, 대학원 탑대학진학 ( 실력자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똑똑하다고 인정하는건 아님,”
방구석에서 님 혼자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그 밑에 쓴 글은 읽지 않음. 처음부터 이렇게 현실과 반대되는 엉뚱한 글 더 읽어보나 마나. ㅎㅎ미국에서 대학 학부는 주립대일 경우 그 주 주민이라서 혜택을 받고 입학했을 수 있으니 100% 검증이 안됨.
아이비리그인 경우 부모 재력으로 들어왔을 수도 있고, 과외를 잘 받았을 수도 있고, 자신이 진짜 똑똑하지 실력 검증이 100% 안됨.전공 랭킹을 따지는 대학원은 무조건 본인의 실력으로 뽑음. 주립대라고 주민에게 혜택 전혀 없음. 공대일 경우 창의적인 리서치를 얼마나 잘 해서 전공 교수들과 협력해서 훌륭한 연구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인재인가가 최대 관건. 미국 상위 랭킹 대학원은 노벨상에 도전하는 연구를 함.
다시 말하지만 전공 랭킹은 무조건 대학원 랭킹입니다. 한국과는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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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대학 나온 사람이 그런 소리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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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의견을 적은게 아니고 미국 사회 팩트를 적은 것 뿐입니다.
밑 링크는 us news 에서 뽑은 탑 랭킹 20개 CS 학교들. 전공에 따라 학교 랭킹은 다릅니다. 밑에 랭킹은 CS 전공 탑 랭킹 학교들.
https://www.usnews.com/best-graduate-schools/top-science-schools/computer-science-rankings
왜 아이비 리그 순서대로가 아니냐고 따지고 싶으시면 제게 따지는건 무의미하고 정 그러고 싶으시면 us news 편집자에게 따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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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기도 랭킹 따지시는군 ㅋㅋ.
탑대학 나오신분 :
절대 자기스스로 자기학교 좋다고 스스로 자랑하면서 말 절대 안함.
남들이 이미 다 이야기 안해도 앎.이름 없는 대학 or 인지도 떨어지는 대학 출신 :
무엇이라도 내세우고 싶어서, 어떤 근거라도 찾음.
아무도 그 대학에 대해 묻지도 않는데도,
전공별 랭킹등등으로 좋다고 말하며 남들이 알아주길 원함.
알아주세요 제발 플리즈 .심지어 능력되지만 학비 때문에 MIT 안갔다(?못간게 아니라 안갔다고 주장 ㅋㅋ)는 사람들 많음.
내가 들은것만도 몇번.
하버드.프린스턴 25만불이하 소득자 경우 학비 전액 무료인걸 아는지…그런 탑 대학 가보면 네트워크 차이를 알게됨.
미국 탑 부자들 대학때 배운 지식으로 성공한게 아니라,
그때 만난 친구들과 창업한것이 원인.가봐야알지. 가고싶다고 갈수있는것도 아니지만.
학부인 대학이야 가고싶다고 가는게 아니지…,
대부분 가고싶어 지원해서 경쟁이 치열해 뽑히기도 힘들지만…
그에비해,
대학원은 대학생 그들중 선별적으로 일부만 지원하는거니,
학부에 비하면 물론 가기 쉽겠지만…그리고 그런 경우, 전부 학벌 세탁한 최종학교만 언급. 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이야기 패턴. -
“역시 여기도 랭킹 따지시는군 ”
네. us news 란 언론에서 따지네요 ㅎㅎ 미국에선 알아주는 언론이죠.랭킹을 따지는 이유가 랭킹이 높은 학교에서 연구하는 분야가 산업이나 학계에서 제일 핫 한 분야이고, 보통 그 분야의 대가들이 있는 학교라서 그럽니다. 산업에선 그 핫한 분야의 인재들을 끌어 올려고 경쟁이 심하죠. 그리고 그 핫한 분야의 대가들이 있는 학교에 입학하려고 학생들간 경쟁이 물론 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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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ㅋ ㅋ.
대학 랭킹이 아니라 전공별 랭킹 ㅋㅋ.알아주세요 전공별 랭킹도…하고 읍소하시는
전공 랭킹 내세우는분들,
대학이름은 꼭 안 밝히는게 국룰.
학비때문에 주립갔다는 이야기는 꼭 언급ㅋㅋ.
왜 학교 이름은 말씀들 안하실까…
합격률 30%인 ㅈㅌ만 봐도,
솔직히 지원자의 30%나 합격한다는게 ㅋㅋ
누구나가는.공대로 유명해 괜찮은줄 알았었는데, 실상 아무나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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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별 랭킹 따지는 분들은 미국회사나 리서치 대학원에서 교수 고를 때 많이 따지죠 ㅎㅎ 요즘은 회사간 경쟁이 심해서 핫한 분야 학생들 데려 갈려고 경쟁이 심할겁니다.
그리고 님이 잘 모르시는게 넘 많아요.
아이비리그 같은 학교 들은 학부 신입생들 고를 때 공부만 보지 않아요. 아무리 학점이나 SAT 점수가 좋아도 다른 활동을 별로 안했으 면 들어가기 힘들어요. 고등학교 학점이나 시험이 워낙 쉬워서 그걸로만 학생들을 판단하기 힘든 것도 이유일겁니다. 그러니, 머리 좋고 학점/테스트 점수 좋은 학생들도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아이비리그 들어가기 힘들죠. 아무래도 저소득층 학생들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렇지만 대학원 부턴 학점, 연구 실적, 전공 테스트 외에 다른 활동들 전혀 보지 않습니다. 피아노를 얼마나 잘 치는지, 봉사 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학교 클럽에서 리더를 했는지 전혀 안 따져요 ㅎㅎ
전공 분야 인재가 필요한 회사나 학계에선 그래서 더더욱 출신 대학원을 보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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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네요.
탑사립은
공부는 전부 기본으로 깔고(1-3%이내),
그외 다른 활동까지해야 뽑죠.사회의 리더를 뽑는거니까요.
리더 그룹과 그냥 일반인과 차이가 나기시작하는게 바로 그거입니다.
네트워크 차이도 그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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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분야 엘리트들이 일반인은 아니죠. 기업과 사회의 리더들입니다. 자꾸 미국사회의 시스템이 본인의 사고와 안 맞다고 자꾸 깔아 뭉갤려고 하시는데 그래봐야 방구석 개똥철학입니다. 본인만 공감하는 ㅎㅎ
미국 시스템은 있는 그대로 유지 됩니다. 미국에선 전공 분야 엘리트들이 기업 CEO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구닥다리 사고론 이런 미국 기업문화가 이해가 안 가겠지요. 기업 CEO면 무슨 총무부 출신이나 아님 기업 전략부 출신 이어야지 하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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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 시스템을 모르시네요.
탑대학 다녀보시면 알게되실겁니다.
기업ceo로 만족하시른걸 보니…
그것이 리더 양성하는 탑대학과 차이입니다.아무리
무명대 에서. 학벌 세탁 하여 상위 학위가 되어도
그것이
엘리트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전문가인 일반인이지 ,
사회의 리더 그룹인
엘리트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아무리 발버둥쳐도
학벌세탁은 세탁입니다.출신 학교, 학력은 못 바끕니다.
미국도 평생 따라 갑니다.
물론 생활하는 그룹에 따라 못 느낄수도 있지만.
미국 교수들…더 따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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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생각하세요. ㅎㅎ 님같은 분이야 팩트가 통하지 않는 막히신 분이니.
님같은 분은 미국 대기업 회사 회장이 엘리트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대부분 미국인들은 대기업 회장을 사회 엘리트로 봅니다.
애플 회장이 Auburn University 출신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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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urb
어디있는건가요?
그분도 그걸로 아니다싶으니,그래서 학벌세탁해서 다시
탑 사립인
duke 나온겁니다.몇만명중 1명의 예인 특별한 경우를 이야기하고 싶은게안
아니라,
일반적인 흔하게 발생하는 경우를 들어야죠.한국에서 탑대학 나온 사람을 선호하는 이유가,
통계적으로 그런 학생이 성실하고,노력하고 끈기있을 가능성이 높을 확률이 높기때문이지….그 확률, 가능성 때문인거죠.
학벌 자격지심은 애플 회장도 마찬가지 이네요.
그래서 탑 명문 duke로 학벌세탁.
안면 그냥 동일 대학 대학원 나오지 ㅋㅋ -
네. 아셨죠? 미국에선 최종학력을 더 중요시 하는거요? 자꾸 학벌세탁이니 하며 미국 시스템을 부정적으로 보시는데 실력없으면 들어가지 못하고, 통과하기 힘든게 미국 시스템입니다.
여러번 말 하는데, 미국 공대같은 경우는 높은 랭킹 학교들에선 노벨상에 도전하는 학문을 연구하던지 아님 산업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연구를 합니다. 그런 공대에서 아무나 뽑지 않아요. 정말 인재 중에 인재만 뽑습니다.
님같은 분이야 말 해봤자 통하지도 않겠지만 혹시나 다른 분에게라도 도움이 될까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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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중 인재 ㅋㅋ.
인재라
그리고 최종
떡잎부터…
즉 학부부터.
씨앗부터 다른데 좋은 결과가.미국사람들도
애플회장
최종학교가 명문이도…
학부는 별로 이름 없는데 나온거로 다 알더군요.
다만 학부 학교 이름을 기억 못해서 그렇지.
결국 평생 학부 레벨은 따라다닙니다.
최종 학력만 알고 기억하는거 아닙니다. -
“인재라면 떡잎부터…”
제발 한국식 개똥 철학은 혼자서만 생각하세요. 전공분야 인재를 뽑는건 학부가 아니고 대학원 부터입니다.
미국 학부에선 다양한 재능을 더 보는듯요. 그래서 시험도 쉽고. ㅎㅎ님같은 구닥다리 사고를 하시는 분과 얘기하니 제가 아이비리그를 반대하는 식으로 보일 수 있는데 그건 전혀 아니고요. 아이비리그 좋은 학교들입니다. 하지만 학교로 탑 인재를 뽑을 땐 아이비리그 학부가 기준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예일대 CS 학부와 박사 받은 인재와, 오클라호마 주립대 학부, 버클리 박사 받은 인재가 있음. 학계나 산업에선 버클리 박사가 훨씬 더 인기있습니다. 물론 회사 들어가고 나면 진짜 실력으로 새로운 경쟁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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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발끈하시는것보니.
줗믄 학부 출신아니신듯.
대학윈은 자기위안.
그리고 아이비리그 만 이야기 니누는것 아닙니다.
탑 사립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리고 대학원은
가고 싶은 그들만의 리그.
만약 고등학생이 대학 지원하듯이,
대부분 다수가 대학원 지원한다면
켱쟁에서 쳐져 못갈 사람 다수…
다행히 똑똑한 학생 전부가 지원하는게 아니어서그들만의 리그 임.
실제 통계적으로도 학문에 뜻이있어 그 분야공부하려고하는 진학보다는,
학벌 때문에 간다는 비율이 더 높은게, 미국내 자료 조사에서도 사실로 나옮.괜히 말돌러 미국은 어쩌구 저쩌구 ㅋㅋ.
진짜 미국을 모르고 하는 말.
미국인들도 대학원가는 이유,
실제 논문, 리서치 사실입니다.못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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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님 안방이 아닙니다. 개똥철학은 혼자서만. 제발. 여긴 팩트와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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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때,
SAT 1570 점 이상 or ACT 36점
그리고 동시에,
졸업석차 top 3% 이내 ( 레벨 10중 최소 9이상 학교중),
그리고 National Merit 이셨다면,
입증해주세요이런분들이 진정 탑 사립가실 능력 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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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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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글을 올려서 클릭을 하게 만드네요. 누가 댓글을 달았나 보면, 똑같은 구닥다리 분이 쓴 영양가 없는 댓글.
제발 남 시간낭비 시켜서 피해 고만 주시곤 혼자서 독백하세요. 누구도 님의 성격분석에 관심없습니다. 그냥 오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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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졸업때,
SAT 1570 점 이상 or ACT 36점
그리고 동시에,
졸업석차 top 3% 이내 ( 레벨 10중 최소 9이상 학교중),
그리고 National Merit 이셨다면,
입증해주세요이런분들만이 진정 탑 사립 가실 능력 되시는분이시자,
그리고 탑 사립에 대해
논할 자격이 되시는분이십니다.
그외에는 못가는 사람들의 하소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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