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 #3922043
    😸 69.***.133.136 4006

    몰기지 들면, 집값 3배 이상 내야함.

    아무도, 자기 예를 들며, 조목조목 인증 못하는 이유는 —

    사실이기 때문임.

    90

    겨우 9만불 잃었는데,
    100% 택스 credit 받는 돈이란다.

    올해도 1-2만불은 벌텐데,
    앞으로 4-5년간 capital gain tax는 안낸다는 말.

    그에 반해 몰기지는 사인하자 마자 손해.

    그나마 찌질이들이 싸게 산 편도 아니기에,
    현찰로 저렴하게 산 사람들에 비하면 5-6배 손해.

    나에 비하면 8배 손해임 ^^

    우리 집처럼 도서관이 가까운 것도 아니기에.

    • K2 173.***.201.49

      차트 매매의 귀재 공덕영

      (1)에 들어가고 (2)에 나오는 정확한 매매법으로 매매 타이밍 포착을 예술로 승화시킴.

      • doggie 172.***.194.51

        절묘한 과학적 타이밍…

      • ㅋㅋㅋㅋ 172.***.243.80

        Tsdd삽질 전에 덕영이가 frcb 대박날거라고 거품물며 들어간후 계속 물타다 2주후에 frcb 뱅크럽하고 상장폐지되는걸 보고 이미 덕영이의 놀라운 똥손을 보았지!
        내 살다살다 이렇게 기막힌 똥손은 처음 봄!

    • ㅋㅋㅋ 98.***.185.225

      대머리에 여진족처럼 생김 ㅋㅋㅋ
      게다가 드레스코드는 70년대 거지스탈~

      • 지나가다 172.***.169.46

        사실 진짜 없어보이게 생기긴 했음. 인상부터가 촌티 나는데 이름도 딱 거기에 어울림.

    • 왜 약을 올리나 12.***.244.112

      다 지나놓고 나서 드러난 결과로 놀려대는 것도 과히 아름답지 않게 보이누나.
      뭐에 홀리면 누그나 다 그런 어처구니 없는 결정을 할 수도 있는 것.
      당시로 돌아가서 그 당시 테슬라 주가가 어찌될지 예측할 수 있는 인간 아무도 없었을 것.

      상투와 바닥을 거꾸로 잡은 결과인데 도박하다보면 이성을 잃고 누구나 큰돈을 잃을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들 계속 놀려대다니, 아무리 그가 스패머라 그렇더라도 레파토리 하나로 두고두고 놀려먹으려는가.

      빅숏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도 테슬라 숏으로 큰 돈을 잃어버리고 나서
      다시는 테슬라 주식 숏 안친다고 선언한 거로 보아, 테슬라 주식은 도깨비 주식이 틀림없다.
      롱이고 숏이고 간에 운 나쁘면 크게 털리는 주식. 누구도 큰소리 치면 안되는 주식.
      찍기해서 용케 큰돈 땄다면 자신이 운이 좋았음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기뻐하되 잘난척들은 하지 말 것.

      덕영의 옹고집이 손실을 키웠던 것 같다.
      주가가 자신의 생각과 반대로 가면 적정한 선에서 손절을 했어야 했는데,
      끝까지 너무 확신에 차서, 아니면 절대로 손절은 할 수 없다는 불굴의 집념으로 물타기를 계속해 손실을 더욱 키웠으니 안타깝다.

      그리고 레버리지 역주식이라 더욱 공포심이 컸을거고 기막히게도 바닥에서 항복해버리게 되었을 것.
      만약에 레버리지 아닌 tsls로 플레이 했었다면 조금 더 버틸 수 있어 손실을 많이 회복했었을텐데…

      각설하고 운이 없다 보니 최악의 결과를 맞은 것. 그걸 그렇게 고소해할 필요는 없다.
      운이 없으면 그런 결과는 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것.

      프리웨이 100마일로 과속하면서 내겐 사고가 절대로 나지 않을 거라 큰소리 치지들 말 것.
      사고 안나는 행운아들도 많겠지만, 비명횡사하는 비운아들도 적지 않을 것.

      • 172.***.168.156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프리웨이에서 100마일 과속 하는 사람이 공덕영이었고
        내겐 사고가 절대 나지 않을 거라 큰 소리 친 사람이 공덕영이었소.

        이 게시판에서 10년 동안 저 짓을 하고 있는 사람이 공덕영이오.

        선비질을 할꺼면 제대로나 좀 알고 하시오.

      • 😸 69.***.133.136

        12.***.244.112 님,
        감사합니다.

        찌질이들은 말은 안하지만,
        저보다 훨씬 더 잃었을 겁니다.

        저는 100% 세금으로 받기에 잃은 것도 없구요.

        저 인간들이 나처럼 배당금을 받을리가.

        • ㅎㅎ 172.***.171.148

          ➡️저는 100% 세금으로 받기에 잃은 것도 없구요.

          공덕영이 발전이 없는 이유.
          남들 10만불씩 돈 벌 때
          이 찌질이는 본전 찾는 게 목적임.

    • K2 173.***.201.49

      > 왜 약을 올리나

      이 말은 공덕영에게 한 거죠?

      관대한 척 선비질 하지 말고 각자 보일 때마다 두더지 잡기 망치 때리듯 공덕영을 잡아주면 더 유익한 토론을 하는 게시판이 될 것입니다.

      님이 글을 쓸 수 있도록 내가 저 공덕영 퇴치에 더욱 힘쓰겠소. 계속 글 쓰시오.

    • ㄹㄹㄹ 97.***.174.91

      덕영이 사진 좀 올려줘요 다신 댓글 못달게

    • 왜 약을 올리나 12.***.244.112

      그는 불굴의 오뚝이거나 가상의 인물.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동전세탁기 다니는 처지에서 단기간에 19만 달러 잃었으면
      이런 곳에 낙서할 기운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을텐데,

      다른 “찌질이들”(?)에게 역공을 퍼붓는 정신력에 감탄.

      (세금으로 100% 손실을 보전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그런건가?)

      심지어 얼굴사진 공개에도 절대 굴하지 않는 모습. (하긴 생각하기 따라선 이게 뭐 대수인가? 가상 인물이라면 더더욱 )

      • 지나가다 172.***.170.226

        저렇게 생겼는데 심지어 자기가 미남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 doggie 172.***.194.51

      은행이 모기지 2.9%에 빌려준 돈 주식에 넣으면 개이득^^
      덩영이는 이해 못하겠지만^^

    • 닐리리아 24.***.31.4

      공덕영은 인공지능이 만든 가상의 인물임.
      다들 실제인물이라 믿고 관심 주는데, 이거 갸들 논문 주제야..
      논문제목: 가상인물의 삽질에 대한 찌질이들의 반응

    • 그런둣 70.***.237.41

      모기지 이야기 무한반복은 알고리즘 버그 ^^

    • 하긴 24.***.184.214

      최고점에 사서 최하점에 전량 파는 짓을 하고도
      저리 떠들 기운이 있다면 그건 딱 한가지 이유.

      정. 신. 병.

    • 왜 약을 올리나 12.***.244.112

      We hate being told we are wrong.

      Each of us thinks we are better than the other 찌질이들 out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