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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107.***.32.114

아니 바보세요?
본인한테 본인같은 사정을 가진 딸이 있다면 뭐라고 할까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지만 전 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차단하고 연을 끊는게 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좀 똑똑해지세요.
남편이 저리된것도 아내가 방치해서죠.
근데 재교육하기에 늦었으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