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티켓 변호사 dismiss

흠… 73.***.238.139

스피드 티켓을 받았을때 변호사를 사는 가장 큰 이유는 벌점삭제 입니다. 벌점을 받게 되면 앞으로 2~3년 정도 보험 프리미엄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총비용과 변호사 비용을 비교해서 비슷하면 변호사를 사는게 훨씬 낫죠.

벌점이 있는 티켓을 받았을때 가장 멍정한 행동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온라인으로 페이하는 겁니다. 벌점과 벌금에 더불어 앞으로 보험 프리미엄 상승까지 모든걸 받아들이는 행동입니다. 그럼 가장 현명한 대처는 무엇일까요?

직접 코트에 가는 겁니다. 어차피 최악의 결과는 기존의 벌점과 벌금을 내는것이고, 물론 약간의 코트 이용비가 들어갑니다. 운이 좋으면 벌점/벌금을 깎을수가 있고, 아주 좋으면 케이스가 디스미스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디스미스 되기위해선 상대 경찰의 미참석, 혹은 티켓을 처음 받아본 굿드라이빙 레코드 같은게 큰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통의 사람들은 코트에 참석하는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혹은 시간/거리상 코트 참석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변호사를 사는거죠. 변호사를 사는것에 장점은 검사와 딜을 할수가 있는겁니다. plea bargain 이라고 하는데 판사한테 케이스가 가기전에 검사와 협상을 해서 벌점/벌금 을 깎거나, non-moving violation 같은 것으로 아예 바꿔버릴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직접 코트를 가서 어필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유튜브나 구글링만해도 코트에가서 어떻게 얘기해야하는지 쭈욱 나옵니다. 그게 힘들다면 변호사를 사는게 차선책입니다. 판사의 성향은 코트마다 다르기때문에 이러한 정보는 변호사들이 잘 알고있습니다. 얄짤없는 코트에 걸리면 변호사가 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결과는 티켓에 적혀있는 속도를 줄여서 벌점을 없애고 벌금을 낮추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