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국에서 만족하시나요?

E 68.***.171.149

가족들과의 삶을 생각한다면 저는 와서 만족 중입니다. 다만 나의 생활은? 조금 심심합니다. 영어 해서 친구들도 만드려고 하고 회사 사람들이랑도 친하게 지내려고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나이들어 만난 사람들은 이래저래 거리가 있긴 하죠? 사람 사는데 큰 차이 없습니다. 내가 편할까 아니면 가족들과 더 지내볼까의 차이가 있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