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33년 직딩이자, 11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인터뷰는 50번이상 본 사람으로서 …. 걍 적어 보면
대부분의 회사들이 “원하는 연봉이 어느 정도냐” 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그건 1,형식적 2,더 깍을수 있으면 깍으려고.
왜냐면, 그걸 물어보는 사람들은 리쿠르터입니다. 그들은 일종의 계약직으로 (전부는 아님) 사람 들이고 인터뷰 어레인지하고 연봉협상까지 해서 이직서류 받는데 까지 입니다. 즉 회사가 100k 근처 라는 가이드라인을 주었을때 90k로 협상, 사인하면 10k는 그사람의 공이되는거죠. (그돈이 그사람에게 가지는 않아요).
그리고, 입사후에는 각부서(회사)의 정책에 따라 인상이 됩니다. 따라서 리쿠르터의 손을 떠난 겁니다.
즉, 계약서에 연봉인상을 적어 놓은것은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건 계약이 아니기 때문이죠.
일을 아주 잘하는 사람은, 결과에 따라 30%가 아니라 50%도 올려줄수 있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증권가에서는 가능한데 엔지니어링 이런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