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국에서 만족하시나요?

01Sam 173.***.250.228

만족할 수 있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사람마다 각각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경제가 불투명하다는 것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그렇다고 봅니다만
아이 양육 계획이 있다면 당연히 미국이 시스템 자체로 보면 좋다고 봅니다.

출세나 부자가 되기 이전에 아이의 소소한 행복이 그 궁극적 목표라면
얼마든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양육할 수 있습니다.

레이오프 걱정은 어느 나라를 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적어도 미국은 능력 위주로 고용하거나 해고하기 때문에
기타 잡다한 “조건”은 한국처럼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타인과의 적절한 관계(marketing)를
유지하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 점도 유념하시고요

한국에서는 한국 실정에 맞게 살아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수도 복잡할 수도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미국은 여러 문제 해결에 있어서
대체적으로 그 해결방법을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늘 “기록”을 해 놓으시고 방법을 구하려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해결방법 찾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보험을 들어 놓으시고
성실히 일해서 타에 인정받는 (recognize) 직장인 또는 사업가가 되시기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