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삶과 미국에서의 삶을 생존 게임으로 비교하자면,
한국에서는 사람들 바글거리는데 먹을 음식과 생존도구를 조금만 주고 살아가라고 해서
서로 음식 차지하려고 다투고 난리인데,
그래도 배고파 굶어 죽을 것 같으면 옆에서 조금 나눠 주기도 하는 곳이고.
미국에서는 능력만 되면 음식과 생존 도구 (총 포함) 충분히 주는데,
사막 한가운데서 막막하게 혼자 (혹은 가족만) 생존해야되는 곳이죠.
그러나 누군가에게 음식 털리면 굶어죽어야 되고요.